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71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5-03-14

장현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연일. 장현희 위원입니다. 어제 현장방문을 통해서 어쨌든 우리 위원들에게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거를 정말 실감하고 왔어요.

그리고 도서관이 이제는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니라 쉬며,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리라고 생각하고 우리 연수구 구민들은 참 복 받은 동네에서 살고 있지 않나 싶듯이 저 역시 굉장히 만족을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어제 가장 충격적이었던 거는 의회로 우리가 방문한 시간이 2시 넘어서 가다 보니 어르신들이 간식을 싸 와서 커피를 마시며 보는 것에 상당히 저도 놀랐습니다, 놀랐는데. 그런 거를 보면서 이제는 새로운 국제도서관도 개발을 앞두고 있는 사이에 제가 절실히 느낀 거는 뭐냐 하면 세대 간의 이제 도서관이 그렇게 즐기려면 그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맞게 그다음에 특성상 어린이들이 많이 사는 동네는 어린이들이 많이 사는 동네 그런 거를 한다고 그랬고 그래서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현장을 가기 전에는 상당히 그런 거를 궁금했었는데, 실상 우리 관장님이나 담당 팀장님들에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어보니까 아직도 문제가 있고 해소되지 않는 것이 있는데, 우리 관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소상히 브리핑 좀 해 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