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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71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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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모든 사업이 우리 지금 현장방문을 가든, 직접 하든 간에 모든 사업이 예산 대비 그다음에 우리 일하는 일꾼들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들어요, 가보면. 그런데 어쨌든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예산이 꼭 필요하다면 저희들한테 사전에 얘기하시면 효과를 볼 수 있게끔 저희들도 좀 지원해서 같이 소통할 거고, 제가 보니까 대상들이 이게 가장 많은 TV에서 나오고, 좋은 약이고, 광고하고 홍보해도 구정 홍보처럼 큰 게 없거든요, 사실은. 이 홍보를 위해서는 사실 다 대상이 집중돼 있는 데가 노인복지관이고, 그다음에 노인정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노인복지관 프로그램도 제가 보니까 그런 게 어떻게 보면 교양 프로그램으로써 건강 관심이라든가 예방 차원이라든가 노인들이 몸에 좋다는 약을 한 움큼씩 드시는 분도 제가 가보면 있어요, 정말로. 점심 먹고 약을, 제가 그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면 10명에 6명은 약을, 그게 치료 약인지 건강에 좋은 약인지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를 보면 교육은 구정 홍보가 크니까 복지관에서 그다음에, 노인복지관에서, 노인정에 가서 해야 하지 않을까, 지금 이것도 예산에 대비하면 집중으로 치매안심마을 교육을 가신다고 하는데, 사실은 정신이 정상이 아닌 분들은 그 교육받을 대상도 아닌, 돌아서면 잊어버리거든요, 솔직히.

그런 거를 좀 잘하셔서 앞으로 곧 노령화되는 우리 사회를 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