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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182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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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건물을 지어 놓고 장날 아닌 경우에는 텅텅 빌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고, 중요한 것은 건물 짓고 나중에 차후에 어떤 계획이 잡히겠지만 뭐가 있어야 사실은 갑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특히 장날 돼서 가까이, 인근에 언양장에 가보면 실제 거리는 우리 하북하고 한 20㎞, 15㎞밖에 차이 안 나는데 엄청 차이 납니다. 거기는 사통발달하고 교통이 좋은 걸로 돼 있지만 그 대신에 통도사 같은 경우에는 1년에 한 150만~180만 정도 오는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는데도 그렇게 차이가 많아요. 그런데 그 차이점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과연 뭐가 들어왔을 다시 때 사람들이 그렇게 끌려올 것인가 그 생각을 하셔야 되거든요.

만약 그렇지 않고는 똑같은 반복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한국에 없는 거라도 또 굳이 통도사와 연계하는 게 중요하지만 정말 특이한 걸 한번 만드시기 바랍니다. 어떤 계획된 것에 대해서 우리가 또 새로 계획을 잡겠지만 우리가 한번 가보자든지 이렇게, 그런 변화가 와야 하는데 변화가 오지 않을 경우에는 인구가 지금 한 8,200~8,300 정도밖에 안됩니다.

예를 들어서 인구가 많을 때는 한 1만 2,000명 정도 됐었는데 지금 한 4,000명 넘게 빠지다 보니까 과연, 관광객을 잡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도록 계획을 잡아야 되는데 그런 계획도 한번쯤은 익히 한번, 우리가 의견청취가 끝나게 되면 또 주민들과 대화하실 거거든요. ○㈜번창미래연구원박사 유숙향 예.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