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진솔하게 얘기를 해 보세요. 뭐가 문제인지 서로 핑퐁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안전관리과는 안전관리과대로 그렇고 여기는 여기대로 그러면 사실 원도심은 소방서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합니다. 실제로 안 겪어봤는데, 소방서가 어떤 역할을 하냐 하면 119에 신고하게 되면요.
우리가 보통 평균적으로 17-19분이 걸려요. 옥련동이나 청학동이나 선학동은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소방서가 우리 공단에서 진행을 맡잖아요. 공단으로 가서 공단에서 만약에 응급차가 있으면 보내주면 되는데, 없으면 각 소방서에 요구해서 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골든타임을 다 놓치게 돼요.
물론 그것도 있지만 원도심은 어르신들이 수요가 많잖아요, 많고. 소방서는 불만 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하기 때문에 안전도시를 연수구는 원하는데, 그전에도 제가 그랬지만 송도국제도시는 53명 정도 그랬는데, 우리는 상당히 인구 몇백명 단위의 한 명씩 소방관이 차지하는 비율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를 빨리 서둘러서 2026년에 개청한다고 다 오픈 준비를 했는데, 1년이 늦어진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지금 81쪽, 행정사무감사에도 보면 종합감사에 지적된 거 그 추진계획이 인천광역시 연수구 사무 결재 처리 기준에 의해서 공사, 용역, 물품, 계약서 사무 처리 시 전자문서시스템을 통합문서 계약 결재한다고 서로 했는데, 이런 것들 모든 것이 소통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