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또 김효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 들으니까 다양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참 좋은 지적이었던 것 같고. 우리가 지금 복지재단을 통해서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또 웅상복지관, 상하북노인복지관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지금 재단을 통해서 우리 집행부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우리 복지행정에서 복지에 대한 조금의 수준이라고 그러면 좀 그렇지만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경험들이 좀 부족했던 부분들도 있었던 것 같고 그것을 통해서 민간영역과 협업을 했던 그런 부분들은 참 잘했던 것 같고요.
그게 지금 3년, 3년, 3년, 3년 해서 12년 했고 올해는 다시 5년을 플러스한다고 이렇게 올라와서, 제가 좀 궁금한 부분들은 이제는 행정이 좀 책임질 때도 됐고 우리 행정의 전문성도 많이 높아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부분들을 조금 이제 다른 민간 영역과 같이 하는 것은 제가 이해는 되지만 전체 우리 양산시 핵심을 맡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양산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양산 전체의 종합사회복지관인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까지 민간한테 전적으로 맡기는 것이 맞는지, 우리가 행정하고 이렇게 소통을 하다 보면 특히 이제 복지재단도 지금 출자·출연 기관이기 때문에 우리 관심도가 되게 떨어져요.
복지재단이 하는 업무랑 이런 부분들도 소통하기가 조금은, 조금은 이제 거리가 있는 것 같고 또 그 거리에서 다시 양산시 종합사회복지관이 민간한테 넘어가다 보니까 예산심의할 때나 우리, 이게 참 관심도가 되게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관심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고 집행부도 여기에 대한 조금, 집중력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해서 이런 부분들이 전적으로 주는 것보다는 우리가 행정이 같이 가야 될 것 같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복지허브타운이죠, 몇 년 준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