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준비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예고제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서 취사쪽에 아이들 밥 먹는 것 보면, 예를 들어서 예고제로 간다 점심시간에 간다, 간식시간에 간다, 그죠? 감독하러 갔을 때 제 날짜에 가면 아시다시피 예고제를 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준비는 철저히 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본 위원 생각에는 물론 정기적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불시에 점검하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특히 어린이집은 급식 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에 따른 어떤 민원이 있느냐면 과연 취사원이 있느냐 또 운전하시는 분이 제대로 있느냐, 당연히 장부상에는 인원이 되어 있겠지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운전을 하고 있고 취사를 하고 있느냐 또 교사도 마찬가지로 임의의 제3의 인물을 명단에 넣어 놓고 시의 보조를 받지 않느냐 이런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된 점검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싶고 지난 푸른샘어린이집 관련된 문제도 많이 발생했잖아요, 그죠? 거기도 마찬가지거든요.
학대 쪽에만 포인트가 맞춰져 가지고 그 부분은 등한시 했단 말이지요. 실질적으로 학대도 아주 중요하지요, 학대 부분에 있어서 관리 감독하는 것도. 그렇지만 시에서 지원하는 지원비에 대해서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이 부분이 당연히 대두되지 않았지만 같이 짚고 넘어가야 될 사항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 발언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