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하여간 이게 완공 준공 전에 저희가 한번 현장을 방문하겠습니다. 항상 우리 연수구가 스토리텔링을 완성하기 위해서 삼호현에서부터 그 라인에 쭉 이렇게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인데 능허대공원까지 이렇게 보면 어떻게 보면 이정표랄까 간판 이런 그게 일체형이 안 되는 게 아쉬움이 있어요, 항상. 우리 삼호현에서부터 쭉 내려오다 보면 이정표도 같이 우리 관광지도도 뒤에 보니까 그런 거를 준비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런 걸 준비하면서 우리 지금 그런 것도 통일을 시켜서 어떤 거는 이제 간판에도 있는 게 있고, 어떤 건 돌에도 새겨 있고 중구난방이에요, 지금.
그런 것도 일원화시켜서 누가 봐도 연수구 둘레길 개념이든가 우리 옛길 삼호현에서부터 전통 길을 따라가는 체험할 수 있는 그걸 만들든가 그런 걸 주안을 두고 업무를 기해 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