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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50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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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 현재 이게 217면인데 제가 얼마 전에 시내에 있는 그 주위에 사시는 분들한테 참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결국은 경찰서 주차장이 되는 것 아니냐, 참 우려 섞인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듣고 있습니다. 물론 9대 시의회가 들어오기 전에 아마 이 보상비가 그때 다 집행되는 바람에, 저희들이 없었는데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거는 공공시설추진단에서 해야 될 사항은 아니고 집행을 했던 교통행정과에서 이걸 사들일 때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이 있긴 있습니다. 이거는 교통행정과하고 나중에 이야기를 하겠지만 하지만 이게 지금 현재 사업은 시행이 되어 버렸다 말입니다. 주위에서는 진주시가 너무 돈을 헛되게 쓰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져요.

어떤 말인가 하면 그 자체가 주차장이었는데 그 주차장을 보다 더 내실 있게 관리할 수 있으면 우리 시비가 돈을 상당히 아끼고 다른 데 투자해도, 조금 전에 박종규 위원님께서 이야기했던 그 일대에 돈을 투입해도 괜찮을텐데 이게 꼭 그렇게 시급했나. 그래서 그 이야기가 사실상 그 지역에 가보면, 물론 제 지역구와 이 자리는 없네요. 박미경 의원님이라든지 윤성관 경제복지위원장 그 지역하고 제 지역하고 겹치는데 시내 나가 보면 참 이런 이야기가 많이 들립니다.

이 자리에 앉아 계신 분 중에서 박종규 위원이나 저나 어릴 때부터 시내에서 살았기 때문에, 시내 나가면 거의 다 태반이 어른들이나 우리 나이 또래가, 또 우리 후배들도 보면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는 이야기를, 물론 우리 시설추진단에서는 공사만 할 뿐인데 결국은 민원이라든지 좋지 못한 소리는 공공시설추진단에서 공사하다 보면 듣게 되겠죠.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안타까운 면이 있어서 오늘 이 자리에서 한 번 더 거론을 해 봅니다.

그 동네 있는 주민들이나 시내에 있는 오랫동안 진주시를 걱정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꼭 강진철이가 시의회에서 이 이야기를 한마디 해줘야 되지 이거는 너무 아니지 않느냐 그러면서 그런 이야기가 사실은 많이 들립니다. 그 부분을 혹시 건축하실 때 어쩌면 그런 분들이 와서 공공시설추진단 근무자들에게, 관계공무원들에게 조금 애를 먹일 수도 있을 겁니다. 제가 사투리를 써서 죄송한데.

그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차질 없이 잘 집행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