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하세요, 아까 우리 정숙남 위원님도 말씀을 했지만 과거에는 대구가 최고 폭염이 심한 지역이라고 했는데 거기는 이미 거기 대비해 가지고 지금은 기후 변화가 와도 현저하게끔 낮은 지역으로 지금 가고 있거든요. 그럴 때 우리는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했는데, 제가 아까 노면 차 살수하는 걸 제가 한번 따라가면서 봤어요.
했는데 그거 한번 지나가고 나면 더위가 더한 거예요, 더 심한 거예요. 차라리 안 뿌리는 것이 낫겠더라. 그렇게끔 갈 것 같으면 지속적으로, 계속적으로 그 지역에 갖다가 물을 뿌려주는 것 같으면 상관 안 하겠는데 형편상 그렇게 안 되기 때문에, 해서 한번 종합적인 대책으로 고민 좀 하세요.
해 가지고 용역을 맡기든지 지금 기후 변화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국장님 안 그렇습니까,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