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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182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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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우리가 만약에 유네스코 같이 등제가 됐을 때 외국인들이 여행을 가게 되면 거기 한번 가보고 싶다든지 이런 걸 하면 우리가 이해가 가능한데, 사실은 국제안전도시공인 연구용역 이걸로 지정된다 해서, 정말 우리가 마다해야 되거든, 실제 할 때. 그래서 처음부터 우리가 첫 예산 심의할 때부터 이 이야기는 나오긴 나왔었습니다. 나왔는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금액이 또 이번에 1억 6,000이 올라와 있으니까 사실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전체 4억 3,000 같으면 어지간한 용역 같으면 이 용역에 의해서 수입은 한 300~400 정도 이 용역비에 비해서는, 보통 용역을 주면 한 2,000만 원 주면 한 1억 정도 했듯이 이 용역은 적어도 300~400 정도의 수익이 창출이 된다든지 이렇게 와 닿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를 우리가 조금은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이 본 위원이 들어서 일단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아까 좀 아쉬웠던 것은 2차에 우리가 만약에 한번 들어봤더라면 3차 추경 올라왔을 때 ‘아, 이게 참 좋구나, 이런 거구나.’ 느낄 수 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코로나가 있다 보니까 사실 그런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라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하는데, 이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 전체가 정확하게 지금 의원들도 뭐, 본 위원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산심의를 하면서도 이게 과연 무엇인가, 혹시 공약사업에 어떤 목적을 두고 있지 않았나. 예를 들면 어떤 7대 공약으로서 우리가 했던 그 이야기가, 거기 두지 않았나, 내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조금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찌됐든 예산에 올라간 거니까 충분하게, 여러 가지 하여튼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미해 위원님.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