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가 있어서 들어와 봤는데, 일단 소식이라고 타이틀에 들어오는 소식은 코로나 때 2021년 3월 16일에 소식이 올라와 있고요. 그다음에 가장 최신이 2024년 7월 29일의 소식이거든요. 지금 저희가 계속 얘기하는 것 중에 고립형 은둔 이런 것들은 발굴이 됐을 때 이렇게 뭔가 연계를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그런 거에 비해서 너무 내용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그분들이 들어왔을 때 첫 대면이 2021년도의 소식을 접하면 뭔가 활용도가 있나라는 그런 느낌이 일단은 들 것 같았고, 저도 그랬었거든요. 이게 어떤 용도지, 일단 뭔가 활용도가 있을 텐데, 누군가의 권유에 의해서 이 채널에 들어왔으면 명확하게 “아, 여기서 내가 방금 말한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채널이구나”를 알 수 있어야 하는데, 가장 타이틀의 소식은 지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온라인 신고 채널인데, 이 소식이 2021년 3월 16일 거예요. 이거는 조금 말씀과 내용이 좀 갭이 있는 것 같아서 혹시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