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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71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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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저는 왜 이런 거를 지적해서 변화시키자고 하냐면요. 세상은 늘 변해 가잖아요. 지금은 세상이 산업 도시에서 변화가 문화, 복지, 예술 도시로 변해 가잖아요.

발전사가 그래요, 이게. 통장들은 언제부터 생겼냐 하면 통장들은 우리나라 일제강점기 때 1990년에 생겼어요, 사실은. 1990년에 생기다가 해방 후에 1945년도에 지속하다가 그다음에 1960년 때부터 새마을 운동할 때 계몽 활동으로 많이 썼어요.

그러다가 1990년대는 지금까지 쭉 이어왔거든요. 변화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통장들 할 일들이 주민의 어떤 의견 전달, 민원 해결이 우선이기는 하지만, 중요한 거는 복지 사업들 이런 것들 많이 안내하고 하거든요.

아까 독거노인이라든지, 은둔형 외톨이, 청년들 발굴이라든지, 기초수급자 발굴 이런 것들을 많이 하고 그다음에 마을 행사도 하고 자율 행사도 하고 그다음에 행정 업무도 보조하잖아요. 그다음에 지역 환경 개선 관리도 하고 그다음에 통장들은 봉사직이지만, 급여를 조금 받지만 거의 봉사직이거든요. 그래서 시대가 변하면 이런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 사람은 자기가 아는 만큼, 배운 만큼 활용을 하잖아요.

그래서 저만 이런 의미에 변화를 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아직까지도 우리 관에서는 변화를 거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변해 갈 겁니다. 세상이 변해 가니까 그래서 우리 복지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꾸준하게 미래 발전을 위해 이렇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