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직원들 교육도 가고 연수도 보내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천연잔디 이 부분에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 연차적으로 계속적으로 보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편성되는 것보다 사전에 미리 관리를 잘해가지고 하는 부분이 더 낫겠느냐 했는데, 저도 이 부분을 가지고 한번 다른 지자체를 보니까 특히나 올해 2023년도 같은 경우는 강우량이, 계속되는 비와 습기로 인해 가지고 더위 때문에 켄터키블루그래스가 다른 구장들도 훼손이 많이 되고 여러 가지 병충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많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가지고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 우리 진주시에서 이게 보식되어있는 부분에 경화가 되어 가지고 뿌리 밑에까지 공기층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저도 보니까 펀칭처럼 딱 해놨더라고요. 저도 현장에 가서 보니까, 이번 같은 경우는 관리하는 그런 부분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고온다습으로 인해 훼손된 부분인데, 혹시 타 지자체에 잘 되어있는 그런 부분도 벤치마킹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기후가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더 할 이야기가 없지만 그래도 이게 보식이 안 되고 하게 되면 시비도 절약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은지 그런 방법도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