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신흥 같은 경우는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사원이 350명 정도 그리고 지역경제 이바지 하는 거는 상상하는 이상으로 될 것이라고 보고요. 제가 파악해 본 바로는 2014년경에 신흥이 해외이전 계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우리 시와 도의 노력으로 투자양해각서 MOU체결하고 신흥은 진주공장에 100억원 정도 투자해서 결국에는 다시 진주에서 사업을 하실 수 있게 눌러 앉혔다 그런 노력도 있습니다.
그런 노력들이 계속 이루어져야 될 것이고 만약에 신흥이 사천으로 이전을 한다면 우리 기업통상과에 기업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되돌아 볼 필요는 있다는 생각을 저는 하게 됩니다. 이 부분도 사전에 움직였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앞으로 그런 부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