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꼭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제 이분들이 20년 동안 자기도 모르게 어떤 자기만의 색깔이 이제 탁 입혀지는 거예요. 그러면 외부에서 어떤 관장이 오거나 외부에 어떤 예술인들이 뭔가 제안을 하거나 어떤 소위 말해서 논의를 했을 때 딱 갇혀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의원 되고 해양관광공사하고 문화예술재단하고 이렇게 왔다 갔다를 시키고 묵은 사람들도 회전도 시키고 새로운 젊은 친구들이 와서 뭔가 좀 새로운 그걸 할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린 이 부분이 분명히 정확할 겁니다. 지금 안 그래도 민원도 많이 들어왔지만 이 자리에서 제가 어떻다 저렇다 말씀을 못 드리겠고. 어쨌든 예술인들한테 군림하면 안 되고 관장한테 군림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이분들이 말씀드리는 게 그래도 우리 거제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새로운 걸 뭔가 좀 하고자 할 때는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됩니다. 그거 꼭 명심하시고 아까 말씀하신 어떤 건물에 대한 우리 문화 건물에 대한 이런 로테이션 회전 시키는 거 이거 아주 중요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해양관광공사하고 해서 같이 섞어서 좀 젊은 층들이 뭔가 좀 30대, 40대가 팀장이나 부장을 맡아서 한번 이렇게 좀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지 우리 거제 문화예술도 발달하는 겁니다. 발전하는 겁니다.
이제 글로벌 시대 아닙니까. 지금 20년 묵은 사람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인터넷, SNS 사실은 우리 잘 모르지 않습니까, 솔직히.
그러나 젊은 친구들하고는 틀립니다. 트렌드가 이제 완전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하나, 둘, 세 가지 부분 국장님 이건 꼭 하셔아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