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42회 제1경제관광위원회2023-10-24

신금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그 다섯 단체가 또 4억 3000만 원을 쓰면서 그 나물에 그 밥이에요. 한번 보세요.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그래서 발전이 있으면 좋은데 과연 그러면 4억 3000만 원을 쓰고 우리가 또 몇 년간 시립도 정하지 못 하고 이 4억 원을 계속 이렇게 가야 될지 그것도 걱정이에요. 그래서 과감하게 시장님이 시립을 하기 위한 목적, 예비로 이런 다섯 단체를 해서 한다든지 그런 목적의식을 가지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4억 원씩 해마다 이렇게 날와가버리고 결국은 시립은 우리 현재 1억 원이 그렇게 됐어요. 1억 원이 계속 지금 몇 년째입니까?

시립여성합창단을 하려고 하다가 그 합창단이 잘 안 돼서 계속 1억 원 가지고 세 군데 나눠주고 몇 군데 나눠주고 하는데 그것도 행사에 불과하지 큰 작품이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생각해볼 때 물론 국장님이 판단하시겠지만 이게 또 우리가 4억 원 얼마를 들이는 것이 그동안 한 거나 마찬가지로 될 가능성이 많다 그거죠, 제 염려는. 그래서 시립을 할 거면 과감하게 해서 시립을 하기 위한 방법인가 보다 또 그렇게 고민하는가 보다 이런 게 뭐가 보여야 되는데 이거 지금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해주시고. 또 예술회관에는 사업이 예술회관으로 이번에 많이 갔어요, 큰 것들이. 가다 보니까 또 정원도 부족한 것 같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었던 것 같은데 사실은 예술회관이 고생합니다, 그 직원들 모두가.

그래서 저희들은 주말에나 행사 있을 때만 가고 가지 못하지만 계속 저녁마다 지금 있어요. 저녁마다 저희들은 또 갈 수가 없어요, 거기 거리도 있고 해서. 제가 포인트가 뭔가 하면 지역 행사 행사성이든 축제성이든 지역을 좀 안배해달라 하는 거 하나 하고, 또 예술단체가 지금 세 곳에서 1억 원을 주는데 다섯 군데에 4억 3000만 원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정도를 준다고 하는데 그 부분도 심사숙고 좀 해서 그 기간이 너무 길지 않도록 빨리 결정 지을 수 있는 기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