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박종규입니다. 114페이지,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전광판 설치 검토, 이것 일전에 제가 말씀을 드린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때 제가 이야기가 여기서도 표시가 되어 있지만 이게 비용이 원체 많이 드는 부분이니까 민간과 컨소시엄 방식을 제가 한번 제안을 한 겁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내용을 보니까 우리 시에서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국도비만 받아 가지고 설치를 한다는 방안만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게 미국에 가면 타임스퀘어도 있고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게 왜 거기가 랜드마크가 되느냐 하면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에 정보라든지 이런 것도 공유가 되지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상품성을 따지면 민간기업에 광고를 유치를 해가지고 그 스폰된 자금을, 광고비를 가지고 운영을 하거든요. 그래서 거대한 운영비를 충족을 합니다.
우리 진주시에서도 그런 부분에 어떤 민간하고 전문회사하고 컨소시엄을 해가지고 운영방식을 꼭 진주에 어떤 예산만 가지고 다하는 게 아니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다각도로 검토를 해 보면 있을 겁니다, 아마. 다시 한 번 제가 촉구를 하는데 과장님께서 다각도로 어떤 전문업체하고 한번 컨텍을 해가지고 이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진주에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사료되거든요.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