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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0회 제3도시환경위원회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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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아까도 도로과 업무보고 과정 속에서도 결국은 시민안전과가 해야 되는, 결국은 안전이 대원칙화 전제가 되어야 만이 또 외부에서 들어오는 인구들도 늘 수밖에 없을 거고 그렇는데 지역안전 지수 이 부분에 있어서 저는 사실 이 내용만 봤을 때는 LED 보안등만 가지고 이야기한 거는 절대 아닌데 답변이 이렇게 와서 사실, 아까 과장님 말미에 그런 말씀을 주셔서 안도는 했는데요. 이게 시민안전지수에 있어서 6가지 지수를 하는데 그 중에 범죄 분야, 그때 말씀을 드려서 심각하게 인지를 좀 하셔야 된다.

그래서 범죄 분야 중에서도 5대 중범죄 살인, 강도, 강간, 폭력, 절도 여기에서 우리가 2개 2년 연속 받았고 올 연말에 2023년도 게 나올 겁니다. 그런데 이 범죄 분야에 제일 큰 노력들이 필요한데 제가 이번에 예결위 들어가면 보건소를 통해서도 저도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마약 자체에 피해들로 인해, 물론 지자체에서 다할 수 있는 사업들은 아닙니다만 시민안전과에서도 그걸 인지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 대응 자체를 하기 위해서는 저는 그런 걸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가 세종시에 보시면 시민안전지수 TF가 있습니다. 딱 이 지수만 관리를 하는 겁니다. 이 지수에, 지표에 있어 가지고 결국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시 한다라는 시정방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부시장을 필두로 해서 시민안전 TF를 통해서 이 시민안전지수를 관리하는데 결국은 거기에 주는 점수들이 보면 가로등, 보안등도 있고 그리고 경찰서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지표들을 다 분석해 가지고 결국은 계속 해마다 1등급을 기록해서 오히려 그게 모범사례로서 지금 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바로 시행을 못하더라도 이런 걸 인지하셔 가지고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이 자료들을 찾아봤을 때 21년도에 이 안전지수를 가지고 보건소에서 감염병 분야에 1등급을 받았다라고 보도자료를 낸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지수자체를 진주시에서도 인지를 하고 있고 굉장히 정통성이 있는 거라고 판단을 하신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니까 감염병 분야, 예전에 우리가 좀 힘든 상황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노력한 결과로 결국 1등급을 획득했고 1등급에 대한 보도자료들이 나갔거든요. 한번 했습니다, 그것도. 그런데 앞으로는 이런 범죄에 취약한 지역이 진주다, 마약에 취약한 도시가 진주다라는 그런 불명예는 절대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그걸 지수 자체를 관리감독하셔서 좀 올릴 수 있는 방법들, 그러고 청렴도랑 비슷합니다.

지표지수관리에 있어서 점수에 해당할 수 있는 노력들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렇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