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박종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규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진주시 문산면민들만의, 아니면 가호동에 역세권 주위 분들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6,000세대가 들어서면 작은 세대가 아니잖아요.
그죠. 그러면 또 다른 우리의 인구가 불어날 수 있는, 지금 현재 우리 진주시 정책으로 봤을 때는 크게 보이는 변화가 없다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있는 지역구 같은 구 도심에서는 또 다른 도심의 공동화 현상을 유발시키지 않느냐, 그러면 도심에는 기존적으로 오래 전부터 20년, 30년, 40년 전부터 상업부지를 묶어놓고도 지금 현재 진주성이라는 그 테두리를 가지고 비봉산과의 어떤 연계적인 것 때문에 고도제한까지 묶어놓고, 그러면 또 다른 정주여건이라고 하면서 문산 쪽이라든지 계속 외곽으로, 물론 다른 걸 이야기하는 건 아닙니다만 우리 민간사업으로 인해서 초장동, 그다음 판문동, 오목내 지역, 밖으로 뻗어나가면 결국은 도심 공동화 현상은 어떻게 계획을 세울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다른 진주시민들의 상당히 염려가 많다는 이야기를 제가 이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토부에서 하기 때문에, 그리고 LH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는 크게 관여하지 못한다, 당연히 보상 관계라든지 이런 것은 하겠지만 그러면 국토부가 우리 진주시 전체 구도심을 먹여 살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생각은 자기들은, 그냥 무턱대고 제2의 혁신도시,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제2의 혁신도시는 현재 윤석열 정부에서도 아직까지 뚜렷한 방침이 없는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어쩌면 또 다른 제2의 혁신도시가 공공기관이 이전해 온다면,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원도심에 좀 오래된 건물이나 빈터들을 거기에 해가지고 도심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없지 않을텐데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국장님이나 도시계획을 세우는 과장님께서는 안목을 한쪽에만 보지 말고, 물론 다 넓혀 보겠지만 전체적으로 봐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저는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