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정규직이 아니라 다른 형태로 우리가 좀 더 전문적인 분들을 임기제로 또 뽑을 수 있을 거다 생각이 들거든요. 정규직으로 뽑으면 현재 이분들이 다 20년 됐습니다. 20년 되면서 이 안에서 우리 공무원들도 한 부서에 20년 동안 있으면 여러 가지 일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에 부서가 엄청 많아서 거기에 희석이 되고 이런 부분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여기 안에서 거의 자기 맡은 분야에서 지금 20년간 해오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병폐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구조로서 충원을 하든지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하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정예술단 관련입니다. 추진배경이 조대용 위원님께서 앞에서 말씀을 하셨지만 ‘시립예술단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시립예술단 창단을 위해서 전 단계로 우리가 지정예술단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정예술단을 하는데 실제로 지금 전년도 1억 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상당히 또 올라가는데 문제는 이제 단원 기량 향상이라든지 사업비 집행 등에 체계적인 관리에 한계가 있다. 그렇게 하면서도 지정 관리에 대해서 이거를 전체 재단으로 넘기면 효과가 나오겠습니까?
어떤 효과가 발생이 될 걸로 예상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