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항상 그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그 말씀을 드리는데 문화회관에서 정말 아무 눈치 안 보고 정말 누가 보더라도 트로트가 됐든 클래식이 됐든 대중음악이 됐든 한 3억 원 정도 편성을 해서 이건 누구 눈치 보지 말고 우리 거제시민을 위해서 한번 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제가 의원 되고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거제시의 모든 행사나 축제를 보게 되면 다 좋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개발을 하시는 분들에 의해서 행사를 할 때는 트로트 가수들이 한두 명 와요. 그 외에는 트로트 가수들이 한 명이 안 옵니다. 그리고 제가 고성에도 그렇고 통영도 그렇고 트로트팀들 엄청 왔다 가더라고요.
이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이유에 의해서 왔다 가는지 제가 사실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하나 확실한 건 그렇답니다. 트로트 가수들이 왔을 때 한 3억 원에서 5억 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보고 이분들께서 팬클럽들이 와서 쓰고 먹고 자고 가는 금액이 한 30억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거제시도 제가 트로트를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니고 우리가 이제는 트렌드를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힙합도 물론 중요합니다. 젊은 친구들도 중요하고 다 중요한데 너무 트로트가 소외된다는 느낌이 좀 들어서 제가 이 말씀을 꼭 드립니다. 그러니까 투자를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투자를 했을 때 몇 배의 경제유발효과 혹은 거기에 숙박권 그다음에 시장통에 3만 원어치 5만 원어치 사야지 입장도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해서 이걸 마케팅화 해서 전략적으로 하더라고요.
이거는 배워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가요무대라든지 빅 이벤트 있지 않습니까. 열린음악회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렇게 좀 와야 됩니다, 이제.
그러려면 예산이 좀 필요할 것이고, 그래서 이거는 아주 나중에 한번 평가를 그렇게 받아보겠죠. 그다음에 유인물 중에 여기 보니까 거제시 지정예술단 운영방식 개선 해서 그러면 거제시합창단은 신규 창단이라고 해놨는데 그다음에 거제 심포니오케스트라도 신규 창단인데 이 두 팀은 그냥 픽스입니까? 이건 공모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이 두 팀은 픽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