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그렇게 하는 것도 좋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가 그날도 공북문에서 출발을 해서 박물관까지 이동하는 그 사이에도 자연스럽게 그런 음악들이 나오고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 드는데 다가오는 행사 자료에 보면 뮤지엄 페스티벌, 생활문화축제 등에 활용할 계획이 있다 그러는데 다음 주 되면 이통장 체육대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모든 행사에 식전공연에 식전, 행사를 대기하는 그 시간에 그 음원을 활용해서 틀게 되면 저도 모르게 귀에 익지 않을까, 그렇게 되었을 때 지역방송사에, 지금 공문을 보내서 사용해 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하지만 그게 주민들이 그분들도 익숙해지고 우리 시민들이 익숙해질 때 방송사에서 쓸 수 있는 거지, 우리가 공문을 보냈다고 해서 정책불명의 노래 같은 그런 노래를, 처음 듣는 그런 노래를 틀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자주 노출시켰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진주를 상징하는 그런 노래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행사여백 빈 공간 그런 시간마다 충분히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그 부분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