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지금 다른 지역은 이미 자리를 정착해 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게 저희가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전집 많이 사서 쓰다가 또 물려주기도 하고 했기는 했는데, 지금은 그런 과정은 없잖아요, 전집은.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는 이런 사업이 도서관이 되어야 빌릴 수 있고, 아이 엄마들이 아이랑 같이 가서 얼른 빌려서 가져오고 다시 대여하고, 대출하고 이런 게 조금 시기적으로 힘들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은 맞춤형식으로 있으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들을 종종 들었었어요.
그런데 이런 사업이 없었는데, 이게 올라와서 그때 저한테 보고하실 때도 말씀은 안 드렸지만, 이 사업이 다른 타 지역은 이미 시행되고 있었는데, 이게 “이제 올라왔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어쨌든 경제적인 부담도 조금 완화될 것 같아요, 가정에서는. 양질의 도서만 구비를 해 주시고요.
이게 20종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어떤 종류를 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