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관장님, 장현희 위원입니다. 어쨌든 거대한 개관식을 앞두고 상당히 우리 직원들도 바쁘실 것 같은데, 좋은 기대들은 반영이 됐고, 우리 위원님들이 제안한 거라든가 또 기존에 하시려고 했던 사업들이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겠고요. 아까 윤혜영 위원님이 장서 기증 받는 그런 거는 상당히 좋은 거라고 보이거든요.
왜냐하면 국립도서관 같은 곳을 가보면 장서 그런 거를 본 적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어쨌든 송도의 특별한 어떤 나무 심기보다는 오히려 장서를 기증받는 게 훨씬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참고해 주시고요.
정확하게 10월에 한다고 그러셨는데, 저희 위원들이 오늘 현장방문 계획이 있는데,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또 중간에라도 저희들이 가면 어떤 것을 제안하거나 또 세세하게 관심을 갖고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따 14시에 기대를 해 보고요. 저는 선학별빛도서관 청사 용역으로 준다고 했거든요.
지금 5,432만 4천원 올라왔잖아요. 지금 여기가 우리 도서관 중에서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