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시간이 다 됐는데 많이 구간이 동일하고 또 인접한 이렇게 해서 되는 건 예산의 낭비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방지할 수 있는 행정의 효율성을 따져서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어쨌든 본 사업이 전액 구비로 사용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하는 만큼 또 거기에 따라서 유지관리나 이런 거에 대한, 유지관리 전기료 같은 이런 것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중장기적으로 재정 부담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고려를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먼저 스마트정보과도 마찬가지로 유지관리나 전기료 이런 거 관련해서 굉장히 큰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하셨었거든요.
이렇게 되면 조금 같은 구간으로 해서 이렇게 한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도 보니까 축현초등학교 후문 부분, 축현초등학교 거의 일원이라고 다 되어 있거든요, 여기가. 되어 있으니 그것도 조금 중복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었는데 그런 거 관련해서 조금 여러 가지 기능적인 걸 통합해서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런 사업을 하실 때는 과끼리의 이런 통합이나 우리 지금 건설과나 또 스마트정보과 또 이제 다른 전기 이런 것도 운영할 수 있는 이런 과랑 해서 협의해서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게 운영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거든요. 제가 시간이 다 됐으니까 저는 이제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