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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265회 제3본회의2020-03-10

윤용관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재석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보령화력 등 배출 미세먼지 및 유해물질 피해 대책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2020년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하여 부서의 업무 보고·청취와 본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간이 4월 30일로 종료됨에 따라 활동 기간 연장에 대한 안건 심사를 위하여 회의를 갖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 미세먼지 관련 업무계획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 환경과 순으로 보고·청취를 하신 후 궁금한 사항이나 질의하실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산림녹지과 업무 청취 후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김윤태입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2020년도 미세먼지 대응 관련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위원

과장님, 미세먼지 관련돼서 숲 가꾸기를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데 일단 예산 문제부터 물어볼게요. 우리가 전체 예산에 국·도비가 반절 정도 충당이 되고 있는데 도비가 왜 이렇게 낮죠?
도비를 좀 더 확보할 수 있는 어떤 저기가 없어요? 이게 규정으로 이렇게 돼 있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국·도비 6 대 군비 40% 정도로 저희가 시행하고 있는데 저희가 산림청에서 국비를 근 50% 가까이 지원을 받고 도비로 한 10% 정도 되는데 산림사업은 대부분 산림청에서 국비 사업으로 시행되고 도비는 일부를 지원해 주는 그런 것으로 진행되는 것이 많거든요. 그래서 도비 확보가 좀 적긴 한데 그래도 6 대 4의 매칭 비율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병오위원

그런데 6 대 4라고 통틀어서 본다면 크게 저기하진 않겠다고 보겠지만 국비를 보자면 도비 매칭 사업에서 그동안 50 대 20, 30 이 정도는 가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해 봐서 좀 도비 확보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말씀 먼저 드려 보고, 가능성이 있다면 좀 더 주력을 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 안에 지금 여러 가지 나무가 있는데 이 나무 중에 가장 효과적인 나무가 어떤 나무예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우수 수종이라고 한다고 하면은 분류된 걸 본다고 하면 상록수 종류에서는 소나무라든지 잣나무, 삼나무 이런 종류가 있고요. 낙엽송으로 본다고 하면은 느티나무라든지 팽나무라든지 그런 낙엽송에 활엽수의 수종이 우수하다고 이렇게 돼 있고요. 그리고 관목 종류로 본다고 하면은 두릅나무라든지 그런 종류가 있습니다.

문병오위원

지금 어차피 여러 가지 나무 중에 활용도가 있다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좀 더 사람들이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꽃이 화려하다든가 나무가 수려해서 접근성을, 하여튼간 관광 측면에서라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의 나무들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일반적인 그냥 나무를 심는다고 해서 심는 걸로 마무리짓는 게 아니라 그 나무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무에 접근성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나무로써의 효용도를 찾아봤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좀 더 나무에 대해서 깊이 살펴보셔서 그런 측면도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문병오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장

문병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위원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3쪽에 있는 미세먼지 저감 공익 조림 8ha는 어느 지역에 하는 거예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8ha는요 광천의 상지천이 3.5ha고요. 그리고 죽도가 2ha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죽도가 얼마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금년도에 2ha를 계획하고 있고요. 내년도에 죽도에 2ha를 더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1년도까지 5ha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지금 상지천에는 뭐 뭐 심어요, 나무를?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상지천에요?

이선균위원

예.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이팝나무를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이팝나무 이거 어느 쪽에… 가로수로 심는 건데 상지천에 뚝방에 심는다는 얘기죠?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작년에도 일부 심었고요 올해도 이어서 1.2km까지 식재할 계획입니다.

이선균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은 미세먼지 저감하는 숲을 만드려고 그러면 빡빡하게 심어야 되거든요. 가로수처럼 심어놔 가지고는 큰 효과가 없단 말이에요. 그렇죠?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이선균위원

그러면 이팝나무 사이에 또 다른 나무 들어가는 거 있어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상지천에는 지금 그런 계획은 없고요. 저희가 홍북생활쓰레기폐기물 종합처리장에 식재는 교목이라든지 관목을 적절하게 혼효림으로써 빽빽하게 조성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설명하는 얘기는 잘 알아듣겠는데 여기 미세먼지로 상지천에 이팝나무를 심는다고 올라와 있으니까 언뜻 보기는 그냥 이게 관상목 심어 놓은 거지 미세먼지가 되겠느냐 그 얘기거든요. 그렇죠? 여기 죽도도 마찬가지예요. 죽도도 미세먼지 해서 죽도 조림한다고 그러면 언필칭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거기가 무슨 미세먼지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죽도는 뭐 심어요, 여기 나무 금년에?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죽도는 저희가 마을 주민 대표와 협의를 해 봤거든요. 해 보니까 벚나무를 선호하더라고요.

이선균위원

예?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벚나무를 선호하더라고요.

이선균위원

죽도에 벚나무는 안 맞는 건데.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그런데 선호를 해요. 하는데 저희가 일반 왕벚나무 같은 거를 심으면 생육관계가 좀 그럴 것 같아서 산벚나무를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산벚나무는 조금 잘 자라거든요, 그런 환경에서도. 그래서 산벚나무하고 해송하고. 해송을 또 선호하더라고요. 그리고 팽나무 이런 종류의 나무를 심으려고 합니다, 산책로 주변에.

이선균위원

밑에 공익숲 가꾸기는 이거 어느 지역에 하는 거예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용봉산하고 봉수산을 저희가 대상으로, 2개소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용봉산하고 봉수산?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용봉산 7ha, 봉수산…

이선균위원

저기 금마에 있는 봉수산?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금마 추모공원 주변입니다.

이선균위원

지금 여기 3억 1,100만 원이에요. 그렇죠, 예산이?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3억 1,100만 원요.

이선균위원

이게 금년도 예산인 거잖아요. 그렇죠, 금년도 예산이?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이선균위원

조림은 얼마고 여기 숲 가꾸기는 얼마예요, 나눈다고 하면 대충?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상지천은 조림 7,900이고요 죽도는 7,000. 3개년간 1억 8,000이 소요됩니다, 죽도는.

이선균위원

숲 가꾸기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숲 가꾸기는 용봉산하고 봉수산 해서 3,600입니다.

이선균위원

두 군데 해서?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이선균위원

글쎄, 미세먼지 차단숲 5쪽은 좀 이해가 가는데 이쪽에 이 부분은 그냥 꾸어다 맞춰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런 부분을 예를 들어서 진짜 미세먼지 쪽으로 한다고 그러면 광천 같은 경우는 홍주미트를 싸든지 아니면 대길산업 쪽을 싸든지 아니면 독배 쪽에서 저 밑에 천북 쪽에서 올라오는 쪽을 해서 아주 방풍림식으로 짜든지 이런 식으로 가야 미세먼지 숲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이게 경치목처럼 심어놔 갖고는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하는 얘기예요. 앞으로 참고를 좀 해서 기왕 하려면 홍주미트 같은 경우는 냄새 안 나게 그냥 아주 뺑뺑 둘러 땅은 주인보고 사라고 그래 갖고 둘러서 공원식으로 묶어 놓든지, 또 우리 현장 답사를 가 보면 그 밑에 있는 축분처리장보다 옛날 재래식 농장에서 나온 냄새가 더 많아요. 천북 쪽에 저쪽 가니까 재래식 돼지농장에서 나는 냄새가, 그러니까 그 냄새를 차단하려면 그 밑에다가 쭉 나무를 심어서 차단을 해야지 상지천에 쭉 올라가서 심어 갖고는 그렇게 큰 경치목이지 큰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하는 얘기예요. 앞으로 연구를 한번 많이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이선균위원

이상입니다.

장재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용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용관위원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감사합니다.

윤용관위원

이렇게 답변석에서 질의하게 돼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팀장님들과 함께 잘 하셔 갖고 우리 홍성군의 산림정책이 어느 시군 못지않게 잘 될 것을 부탁드리면서 한두 가지 질의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

미세먼지가 사실 어떻게 사회적으로 봐도 과언이 아닌데 이런 사항을 좀 더 정책적으로 군민들과 함께하면서 대응하는 것이 홍성군 집행부의 몫이 아니냐 하는 측면에서 우리 의회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사실 이런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이렇게 업무보고 사항을 볼 때 여기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바라는 사항이 민감하게 대응을 못 하고 있다는 사항을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과장님의 책임은 아니지마는 적어도 의회에 보고되는 자료라 하면 여기에 대해서 지금 이선균 위원님께서 계속 질의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통상적으로 예년에 하던 사업, 국비 지원되는 사업 그거만 가지고 어느 대상도 없고 주는 예산 갖고 우리 소화시키면서 거기에 미세먼지특별위원회에서 하는 사업이다라는 것으로 보고서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 의회에서 군민들께 약속을 드린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우리 홍성군은 어느 시군 못지않게 미세먼지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겠다는 모습 구성해서 오늘까지 운영해 왔고, 또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지금 8개월 동안 하는 사항에서 과장님의 보고서를 받아 보면은 의회하고 특별위원회하고 가는 사항은 좀 배치되게 하고 있다.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특별위원회 구성해 갖고 별도로 우리 홍성군 정책적으로 예산 반영한다든가 어떤 계획서 갖고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에서 우리 의회에서 바라는, 홍성군민들이 바라는 미세먼지특별위원회가 구성돼 갖고 움직이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별도의 예산이라든가 계획을 수립한 바가 있느냐.
제가 과장님 처음 오셨기 때문에 더 이상 질문 안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대해서 적어도 도청 소재지 홍성군에서 우리 군민들한테 미세먼지에 대해서 홍성군민이라도 좀 더 보호시켜 주기 위한 측면에서 특별위원회 구성됐습니다. 그러면 의회에서만 움직일 것이 아니고 의회에서 움직일 수 있는 사항이 집행부로 전달이 돼야 되는데 집행부에 전달하는 사항이 산림녹지과에서는 이렇게 국비만 주는 사항만 가지고 하지 말고 정말 계획서를 수립해 갖고 취약지가 어디다. 취약지가 어디고 이런 데를 보호한다든가 어떤 숲을 조성한다든가 했을 때 이런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런 계획서가 와 갖고 위원장님 계시고 한 상태에 보고서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는 과장님, 자꾸 이런 말씀 드리기는 뭐하지만 그전에 했던 사항을 답습하는 사항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기왕에 과장님께서 새로 맡으셨으니까 제대로 한번 작품성 있게 계획을 수립하셔 갖고 그것이 꼭 관철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미세먼지 대응에 대한 사항을 산림녹지과 차원에서 제로베이스에서 한번 종합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할 의도는 없으시냐 말씀 한번 해 주세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을 심사숙고해서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윤용관위원

그리고 홍성군은 다른 군하고 다르기 때문에 축산의 악취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기왕에 미세먼지도 잡지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면서 악취에 대해서도 같이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됐으면 좋겠다는 사항에서 우선 취약지를 한번 선택하셔야 할 것 같아요, 대상지를. 대상지를 막연하게 상지천, 용봉산, 봉수산, 죽도 이렇게 하실 게 아니고 어디 몇 번지, 상정리 몇 번지, 여기는 대길산업도 있고 홍주미트가 있기 때문에 보령서 오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이런 나무를 꼭 심어야 됩니다. 이팝나무 아니에요. 미세먼지가 나오는데 이팝나무 심어 갖고 되겠습니까? 드문드문 심어 갖고 군민들한테 우리 미세먼지특별위원회에서 했다고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잖아요. 용봉산도 마찬가지예요. 봉수산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조림사업을 하는 건 좋지마는 거기는 미세먼지하고는 별도의 사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적어도 은하 덕실리 같은 데, 아주 악취로 소문난 동네 아닙니까? 걱정스러운 곳 아니에요. 그리고 아까 이선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광천 옹암리 쪽에 대해서 홍주미트, 대길산업, 거기 분뇨처리장, 하수종말처리장 이런 게 쭉 있는데 여기는 취약지기 때문에 적어도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사항을 과장님께서 그동안 군청에서 공무원 생활 하셨지만 옆에서 바라만 보던 상태였지만 막상 지금은 과장님께서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차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 주요 부서에 가셨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의례적인 보고서라든가 계획서를 수립하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군민들이 “악취저감 홍성은 잘하고 있다. 미세먼지 대응 잘하고 있구나.”라는 사항으로 접근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계획을 좀 수립했으면 좋겠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저희도 분발하겠지만요 사실 악취 문제는 나무로써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한계성이 있는 것 같고요. 미세먼지는 나무로써 저감 효과가 크다, 그런 연구 내지는 그런 결과는 좀 있는데 악취는 나무로써 한계성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윤용관위원

저는 좋습니다. 그게 두 마리 토끼가 다 잡히면 좋지마는 적어도 그런 사항이 우리가 노력하고 있다는 사항이 비쳐질 수 있도록 같이 한번 열심히 해 보자는 뜻입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

그러니까 일단 저는 이 계획서를 한번 수립해서 보고서를 받고 싶은데 그게 언제쯤 가능할 것 같아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은 어느 취약지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 숲 내지는 차단숲을 조성하는 거를 저희가 어떠한 계획을 수립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윤용관위원

예.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우선은 취약지를 저희가 어떤 조사를 통해서 조사를 한다든지 그리고 위원님들이 의견을 제안해 주신다든지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저희가 그 부분을 할 수 있는 부분인지, 저희 예산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인지 그런 부분이 더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윤용관위원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제가 확인하는 차원에서 속기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그 계획서를 말씀드린 거거든요. 계획서가 우리한테 보고가 되고 나와야만이 어떤 예산이 투입된다든가 그런 금액을 알 수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적어도 과장님께서 이 회기가 우리가 8월달까지 잡았기 때문에 금년 상반기까지는 한번 작성이 됐으면, 계획서가 기본적인 자료라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사항인데 가능하겠습니까?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장기적인 플랜에 의해서 해결할 문제이지, 당장 어느 특정 지역을 해서 한다는 것이 좀 쉽지 않은 일 같아요.

윤용관위원

저는 하자는 게 아니고요. 계획서를 말씀드린 거예요. 계획서를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사항이 산림녹지과장으로서 전반적인 홍성군정 전부 조사를 하셔 갖고 적어도 이거는 이런 계획은 필요합니다. 추진성이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산림녹지과에서 할 게 있고 환경과에서 할 게 있고 축산과에서 할 게 다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 계획서를 마스터플랜이라면 그렇고 그 계획서를 과장님께서 상반기에 어렵다고 보면은 9월달 정도까지는 해 주셔 갖고 그런 사항들이 내년도 정책으로, 예산으로 반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렸으니까요. 9월달까지 팀장님과 노력하셔 갖고 그런 계획서를 한번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계획서보다는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서 검토된 사항을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용관위원

그래요. 그리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 저감 공익숲 가꾸기 사업, 저감 공익조림사업, 차단숲 조성사업, 이 사항이 지금 막연하게 예산도 없이 보고서가 들어왔거든요. 이 대상지가 어디고 세부적인 사항으로 계획서를 한번… 추진 개요라고 봐야 되나. 그 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한번 주세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용관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죽도나 봉수산이나 용봉산에 이건 미세먼지 대책으로 볼 수 있진 않다, 누가 봐도. 산림녹지 정책으로 봐야지 이렇게 특위까지 구성해서 군민들이 생각했을 때 “이런 부분이 좀 달라져서 미세먼지에 대해서 행정하고 군의회가 그래도 어느 정도 일처리를 잘했구나.” 하는 그 결과물이 나와야 되거든요. 보면 조금 미심쩍은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악취가 나는 지역이라든지, 또 상지천에서 홍보지구에 가다 보면 그쪽 지역이 축산농가도 많고 또 보령화력도 있잖아요. 거기에 편백나무나 메타세콰이어나 이래서 차단할 수 있는 숲을 홍보지구 해안도로 옆에 쭉 그렇게 조성하면 어떤가 싶은 생각이 애초부터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홍보지구…

이병국위원

예, 홍보지구에 상지천에 쭉 내려가면 해안도로가 있잖아요. 남당리 가다 보면 장은리 거기에 도로 옆편에 하천 주변에 땅도 유휴 농지도 많고 하니까 거기에다 숲을 가꾸고 메타세콰이어나 편백나무 좀 큰 나무를 심어 가지고 여름철에는 그늘막도 되고 또 관광 낚시꾼들도 많이 오고 그러거든요, 거기가. 누가 봐도 그래도 이 정도면 차단숲 가꾸기를 잘했다 하지 않나, 어떤 혜택이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한번 검토 좀 부탁드릴게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저희가 한번 현지 확인해 보고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병국위원

그래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재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과장님, 제가 위원장으로서 지금 보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이 지금 현 실태, 코로나19도 대응하기 벅차고 하는데 여기에 미세먼지도 상당히 지금 우리나라로서는 어떻게 보면 재난으로도 이렇게 봐야 되거든요, 앞으로. 그래서 특위 활동을 지금 2년 가까이 왔는데 우리가 현장 견학을 많이 다녔어요. 그래서 한 예로 시흥시에 중앙완충녹지 공단하고 주거 아파트단지하고 폭이 한 600m에 한 2km 정도 그런 미세먼지 차단숲을 계속 가꾸고 해 가지고 나무가 약 35만 그루, 예산이 한 190억 정도 소요돼 가지고 지금 현재는 미세먼지숲 차단하는 역할도 있지만 거기에 공원역할, 또 여러 가지 우리 시민들하고 연계돼 가지고 많은 이익을 창출하는 그런 단지, 그리고 수원에 영통, 가로수 같은 거 우리 팀장님도 가셨는데 그걸 금방 이루라는 건 아니고 가로수를 많이 심고 있는데 목표가 있어야 되겠다. 어떻게 가꿔야 되고 어떻게 가로수를 해 가지고 일거 몇 가지 이득이 됐으면 좋겠고, 보기도 좋아야 되고, 또 아산시 같은 경우에도 우리처럼 예산이 몇 억 이렇게 하는 예산이 아니고 실제 미세먼지에 대비한 차단숲이 계획이 수립이 됐으면 좋겠다는 걸 위원들이 보고 느끼고 하기 때문에 자꾸 질의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계기에 우리가 미세먼지도 연장해야 돼요, 지금, 특위활동도. 그러니까 과장님 다시 부임하셨으니까 특히 우리는 보령화력이 있잖아요. 인접에 당진화력, 현대 다 갔었어요. 거기에 자재 같은 거 돔으로 해 가지고 미세먼지 안 날리게끔 역할을 하려고 상당히 애를 쓰고 있는데 우리 보령화력 같은 경우는 인접지역으로써의 뭔가 차단이 돼야 되겠다. 그래서 미세먼지 특위 위원회 활동을 1년 동안 하는데 큰 계획이 수립이 전혀 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서용재 전문위원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연구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상의해서 뭔가 중앙의 예산을 좀 받아 가지고 진짜 광천 쪽에 차단할 수 있는 그러한 숲 조성이 표 날 정도로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 아까 이병국 위원님도 좋으신 건의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해안도로 같은 데 지금 가로수가 띄엄띄엄 심어져 있고 무슨 나무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보기도 안 좋고 그러는데 메타세콰이어 같은 거 지금 항상 위원님들이 얘기하잖아요. 편백나무 필요성이 있으면 단지 구성해 가지고 그런 계획이 좀 있으면 어떠나 이렇게 홍성군 전체를 바라봤을 때 그런 계획서가 필요하다. 그래 가지고 미세먼지 특위하고 같이 연계해서 뭔가 대안을 수립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예.

장재석위원장

하여튼 설명 잘 들었고요. 관심을 좀 가져 주셔 가지고 단지 구성이 좀 필요하니까 그런 것 좀 염두에 두셔 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어요.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위원장님 말씀을 충분히 수렴해서 저희도 어디까지 할 수 있는 부분인가 한번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재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녹지과 과장님께서는 윤용관 위원님이 요구하신 미세먼지 저감 공익 조림과 미세먼지 저감 공익숲 가꾸기 세부 수립 내역 2020년 3월 말일까지 준비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태

김윤태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환경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되겠습니다. 금년도 미세먼지 대응 관련 업무 추진 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장재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환경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세 번째 13쪽에 생활환경개선 부분 쪽에 보면 미세먼지 안심 어린이집 조성한다고 하셨는데 창틀형 미세먼지 저감장치는 어떤 걸 말하는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는 저쪽에서 말씀드렸듯이 공모를 통해서 어린이집 대상으로 700만 원의 사업비로 해서 이게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거는 없습니다, 지금. 하여튼 아직 대상자도 선정을 해야 되고 하는데.

김덕배위원

먼젓번에 가정행복과에서 느티나무 어린이집에 창틀에 미세먼지 저감하고 차단해 주는 창문에 설치를 해 가지고 그곳에 시범적으로 한 게 있거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효과적이라고…

김덕배위원

효과적이라고 얘기 들으셨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김덕배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어린이집에 한 개가 아니라 사실은 그게 어린이집 하나 하려면 창문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방충망만 바꿔 주는 거더라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700만 원 정도라면 제가 볼 때는 한 2개 정도라도 우선 어린이집은 할 수 있을 거로 저는 생각하고 예산이 많이 안 들어가면서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가정행복과에서 시설했던 것도 좀 한번 해서 시범적으로 해서 잘 그런 부분이 효과가 많이 있다고 보면은 우선 어린이집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한 번 더 설치될 수 있도록 이런 것도 좀… 물론 가정행복과에서도 하겠지만 환경과에서도 이런 거 좀 관심 갖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한번 드릴게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저희도 처음이니까 이걸 한번 하면서 효과가 있으면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덕배위원

예,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셔서 가정행복과하고 협의 한번 해 보셔서 그런 쪽에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장재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없는 것 같은데 위원장으로서 제가 과장님한테 한두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장

지금 하는 사업이 이렇게 보고를 들었을 때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대응도 잘 하시고 특히 우리는 축산단지로써 많은 애로사항도 있고 과장님, 또 팀장님들, 직원들 고생하는 거 알고 있어요. 특위를 구성해서 지금 1년 이상 이렇게 오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대기관리팀이라고 팀이 하나 구성이 돼 있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금년도 1월 1일 자로 신설돼서 우리 황인관 팀장 이하 팀원이 지금 현재 한 명 있습니다.

장재석위원장

그래서 위원장으로서 지금 이런 사업을 보고하고 계신데 이것은 중앙에서 지침에 의해서 예산이 수반돼서 이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죠, 거의?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재석위원장

그러면 지금 우리가 특위 구성해서 과장님한테 계속 건의하고 여러 가지 제안도 드리고 했는데 별도로 하는 사업 있어요? 우리 특위에 맞춰서 홍성군 미세먼지든 악취든 대비할 수 있는 무슨 프로젝트라든가 앞으로, 또 이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다 하는 사업이 있으면 설명 한번 해 주실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래서 이런 미세먼지 같은 경우는 좁게 우리 홍성군 자체만이 움직여서 이렇게 가야 되기는 상당히 힘들다. 아까 대외협력 부분에서 말씀드린 대로 충청남도에는 미세먼지대책위원회가 충남도에 행정부지사 주관으로 당연직 23명에 전문직이 107명이 포함됐어요. 그래서 홍성군도 우리 부군수님이 위원으로 하는데 활동은 환경과장인 제가 거기를 참석하는데 제가 홍보분과에 거기에 속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군만 아니라 광역 쪽으로 이렇게 했을 때는 이런 쪽에서 좀 더 활동해서 우리 군에 보호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거를 말씀드리고, 또 아까 축산과학원에서 지금 대기질 측정소가 전국적으로 몇 개가 없는데 작년부터 해서 우리 군에 두 곳을 유치하려고 했는데 축산과학원에서는 축산이 밀집된 지역에 효과적이다. 그래서 이거를 했을 때 가축에서 배출되는 가스가 대기 중에 나오는 보령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가스나 질소산화물 이런 것과 영향이 있어서 미세먼지를 생성하는 그런 게 있어서 그런 연구관계가 좀 진행이 되면은 그런 게 광역 쪽으로 광역단체장들이 경기도 6개 시군, 충청남도 6개 시군이 정부에 또 이렇게 굵직굵직하게 지금 건의를 드리는 게 미세먼지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을 해 달라든가 공동연구 용역비를 국비를 지원해 달라든가 석탄화력발전소 이런 거를 지금 조기폐쇄하라 이런 거를 해서 그런 쪽에서 지금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움직이는 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재석위원장

하여튼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서 실제 충남에서 지금 보면은 환황해권-경기도 남부권 공동대응 협약을 했잖아요. 이것도 아산시장이 주축으로 해서 처음에 당진, 서산, 아산 주축으로 해서 움직이다가 지금 홍성이 들어가 있네요.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6개 시군인데요.

장재석위원장

글쎄, 처음에는 들어가 있지도 않았…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아산은 지금 안 들어가 있습니다.

장재석위원장

원래는 아산에서 주관하는 게 있어요. 거기에 우리 홍성이 들어가야 되는데 안 들어가 있고 지금 여기 보니까 충남 환황해권에서 이렇게 단체장들이 모인 게 지금 보고를 받는 거예요. 그전에 1년, 2년 전에는 우리 홍성이 빠져 있어요. 한번 확인해 보시고 우리 아산시도 방문했잖아요, 우리 미세먼지 특위 위원님들. 설명도 다 듣고 거기에 홍성이 보령화력 같은 게 있는데도 안 들어가 가지고 그 문제를 제가 먼저 제기했었고, 제가 질문드린 게 공동 대응, 아주 큰 틀에서 우리 과장님이 도하고 연계해서 항상 용역도 제가 요구를 했었죠,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장

용역비도 많이 들고 기간도 많이 들고 충남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배제하고 역할을 했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보면은 원래 큰 데서 중앙에서 역할해 가지고 다 잘될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 홍성군에 특위가 움직이면서 특위가 중앙까지 해서 건의하고 문제점 제시하고 실제 우리가 움직이거든요, 이런 단체장들이 하는 게 아니고. 이해해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장

그래서 그 중요성을 과장님은 이 특위에서 나온 제안이라든가 건의하는 사안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얼마만큼 우리 군민들이 보호받고, 홍성이잖아요.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장

인접이 다 그렇게 있으니까 지금 보상 같은 거 못 받는 것도 적극적으로 우리 도와주고 해서 행정이 도와줘야지 어디가 도와줘요? 그런 것을 좀 같이 가야 되는데 약간의 별개로 해서 바운더리만 이렇게 해서 보조하는 그런 것은 어떻게 보면 위원장으로서 조금 실망스럽지 않냐. 그래서 만약에 연기가 되고 연장해서 우리가 중앙까지 가서 건의를 하려고 하니까 같이 우리 서용재 전문위원님하고 팀장님들하고 하여튼 뭔가 잘 해서 손발이 맞아야 될 것 같다 하는 것을 제가 건의하는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장

그리고 잘 못한다는 게 아니고 특위 활동하는 데 그래도 전국에서 의회에서 특위 활동 미세먼지 심각성은 매일 언론 보도하지만 움직이는 것은 홍성군의회 의원님들이 움직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 역할이 돼 가지고 뭔가 좀 우리 군민들이 도움받고 미세먼지에 대비하고 또 홍성군이 중앙에서 예산도 미세먼지 대비해 가지고 좀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 계획이 전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그런 것을 여러 가지 종합해 가지고 앞으로 연기가 되면 연장해서 할 때 같이 좀 많은 협조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아산에서 지금 말씀하셨던 거는 홍성군이 빠진 거 그런 거보다도 그전에도 2019년 5월 27일날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도 이렇게 공동협약을 해서 우리 홍성군도 빠지지 않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장

글쎄, 그거는 나중에 들어가서 제가 다 알고 있으니까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리고 지금 언뜻 국비 보상 이렇게 지원 이런 거를 말씀하셨는데 지금 보령에서도 저희가 각국에 보령화력발전 주변지역 지원 같은 경우가 이런 거가 법에 있어서 법에 따라서 또 별도의 자치단체 조례로 정해 가지고 돈을 받아 가지고 지역 분배를 하는 게 보령시에 이런 자료도 있는데 하여튼 위원장님도 다 내용 아시겠지만 지역경제과에서 지금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장

그래요. 하여튼 어민들 피해 보상까지 다 받은 것도 서면으로 받아 보고 했어요. 그러니까 관심 갖고 우리가 남당항도 있고 여러 바다 옛날 맨손 어업한 그런 분들 도움이 나중에라도 되면 도움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위원

지금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 보령화력에 대해서 우리 행정하고 대응방안이 계획하고 있는 거 있나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지금 저희는 현재는 없습니다, 자치단체에서는.

이병국위원

산자부에서 지정한 그 지역 내에만 자기들이 지원해 주고 실질적으로 보령화력에서 서남풍이 불면 제일 홍성군이 피해를 많이 보는 지역인데 이렇게 특위 구성했을 때 과장님이 행정적으로 같이 우리가 이만저만한 피해를 요구해서 자기들도 어느 정도 선의적으로 미안함을 갖고 어떻게 하겠다는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이번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전에 우리 특별위원회 위원장님하고 그 당시 보령화력발전소에 그때 방문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 다 가셔서 그 자리에서도 위원장님께서도 그렇게 건의를 하셨었고 그랬는데 그거는 법적으로, 법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는 어렵다. 그걸 같이 함께 들었습니다.

이병국위원

그러면 보령화력에게 미세먼지 피해대책에 대해서 우리가 일부 무슨 항의라든지 이런 조건이 안 붙으면 법이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뭔가 또 대책을 세워서 거기에 대응해야 되지 않느냐.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러니까 특위 활동을 또 지금도 하고 계시고 그런데 보령시 관할 구역 내에도 그 혜택을 못 보는, 외곽 지역은 못 보는 데가 있다는 것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병국위원

법보다도 도덕이 우선 아니겠어요, 그래도?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글쎄, 저희들도 그렇고 다…

이병국위원

도덕적으로 한번 보령화력에다가 이런 부분은 홍성군에 피해도 있으니 어떻게 생각하냐 해서 법은 그렇다라고 치더라도 우리 홍성군에 피해되는 부분에 대해서 서로가 어떤 지원 방법이라든지 합의할 필요는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그런 것도 저희들도 전달됐고 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같이 계시면서 그 자리에서도 그때 건의가 됐던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병국위원

하여튼 같이 고민해 볼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병임

이병임환경과장

예.

장재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위원님들께서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과 피해 대책 관련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인 노력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위한 자료 준비 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보령화력 등 배출 미세먼지 및 유해물질 피해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본 위원이 제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령화력 등 배출 미세먼지 및 유해물질 피해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과 관련해서 지난주 3월 3일 정책협의회 시 간략히 설명드린 바와 같이 본 특별위원회는 작년 3월 29일에 구성하여 금년 4월 30일까지 활동하기로 계획하였으나, 미세먼지가 연중 지속되고 있으며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방문과 지역사회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대한 다각적인 의정활동 전개 및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기간이 부족하여 금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고자 제안하는 사항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다음은 토론 순서가 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계십니까?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령화력 등 배출 미세먼지 및 유해물질 피해 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의결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은 제266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부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보령화력 등 배출 미세먼지 및 유해물질 피해 대책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간사님과 협의 후 일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8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