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전액 시비로 하고 87만원 구비는 삭감이 된 사항으로 되어 있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이 했던 질의에 공감해서 조금 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사실 보이기 위한 전시보다는 정말로 감동으로 이어지는, 어떻게 보면 사진 자체가 예술로 승화될 수 있는 거잖아요. 모든 현장의 애환이나 이런 것들이 그렇다라면 정말 진정 그들이 그 사진을 통해서 보람도 얻고 그럴 수 있게끔 사회복지사들이 많이 일하는 현장 쪽에서 어떻게 보면 이동하면서 하면 그 수혜를 받는 대상자나 아니면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애환에 조금이나마 보람이 높고 어떤 행복감을 찾을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도 가끔은 정말 거대한 밑에서 사진전이, 정말로 이 사진전은 아직 안 가봤지만, 어떤 경치나 풍경 화가들의 작품도 대형 형광판에 묻혔고, 시끄럽고 그런 거에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었거든요. 이런 거를 계기로 해서 그런 방법도, 또한 경비가 물론 추가되겠지만, 그런 현장도 그렇고 어느 한 곳에 국한되는 거는 보여주기 위한 식밖에 안 된 것처럼 느끼니까 그것 좀 많이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