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에요. 이 건물을 지금 건축을 하는 그 부분에 있어서 시작할 때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이 전혀 고려가 안 되고 오롯이 그 건물 하나에만 집중을 해서 건축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향후에 또다시 그런 공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렇다면 그 예산에 있어 가지고도 좀 낭비성 예산으로 되지 않을까, 그리고 당장에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낄 텐데, 그런 요구가 당장에 있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진행중이시니까 지금에라도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하셔가지고 같이 이렇게 시설이 만들어져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지금 장애인분들께서는 공원 이용함에 있어서 그분들도 그것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달라 하시고 끊임없이 요구를 합니다, 시에. 그렇다면 지금 하지 않고 만약에 이게 완공이 되고 추가로 설치를 한다 해도 몇 년이 소요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