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추경은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됐을 때 전염병이라든지, 자연재해라든지, 경기침체라든지 이럴 때 추경을 하는 거예요, 사실은. 지금 보면 우리가 경기침체가 왔잖아요. 그럼 추경을 골목형상점에 1억 6천만원을 이거는 커낼워크에 화장실 그렇게 해서 3천만원 우리가 구비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이럴 때 추경을 해서 상점가의 경기침체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봐요. 그렇게 생각 안 돼요. 제가 앞선에 5분 발언할 때 인천시를 예를 들어서 51만 개 업종 중에서 6만 개가 폐업하고 전국의 1위를 했잖아요, 17개의 시도 중에서.
그럼 연수구 현황을 보면 연수구는 6,700개 정도가 문을 닫았어요. 폐업률이 9.1% 정도 되잖아요. 이럴 때 추경에 살리는 방안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추경은 그런 목적으로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가 예비비가 없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비용이 있는데, 이럴 때 구민들의 숨통이 트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나는 한 방법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