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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2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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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앞에서 지적하신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는 것 같고, 명확한 구분이 없는 것도 정말 사실인 것 같고 물론 사람이 우선이기 때문에 저희가 들개라고 지칭하는 거는 뭔가 사람한테 위협감을 주는 개라고 판단이 들기 때문에 들개라고 지칭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야생화가 많이 돼서. 그런 개들도 처음은 그냥 사람이 키우던 개였던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개들이 여러 가지 여건하에서 포획했다면 이게 죽음으로 이어지기 전에 할 수 있는 중간적인 시스템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지불한 50만원이 수고비로 주어질 게 아니라 마침 동물 구조하는 데에서 구조가 된다면 그대들한테 너희가 그냥 단순하게 인계하는 그런 과정의 수고비가 아니라 이 아이들을 뭔가 사회화 교육을 할 수 있다든지, 뭔가 이 아이들이 가서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 유기견과 똑같이 입양될 수 있는 그런 시점까지 이런 거를 책임져” 할 때 우리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런 거까지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