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염려가 되는 부분이 기존 6개 업체들이야 특별한 하자가 없는 상태라면, 입찰이 가능할 거라고 보여지고, 또 그동안에 했던 대로 대행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유리한 조건에 있지 않나 싶은데, 설립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업체들은 그 안에 입찰에 참여하는 조건이라든지, 또 위탁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이 부족하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업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설립이 오래 되고, 그 경력이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는다면 그런 신규로 진입할 수 있는 신생업체들도 우리 시에서 조금 보듬을 수 있는 그런 입찰형식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위탁을 했던 업체들도 기존 신규로 들어오는 업체들이 들어옴으로 인해가지고 조금 더 사업에 있어가지고 발전적 사업을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그 부분을 좀 참고해서 입찰방식에 대한 세심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