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옥련이장이나 송도시장은 그동안에 쭉 신경을 써 왔지만, 저희가 어제도 점심에 우리가 김치찌개 먹으러 아트포레를 갔습니다. 가서 차도 먹었는데, 맛잇데이가 혜택을 받아서 계란프라이도 대접을 받고 왔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이렇게 멋있는 곳에 활성화가 안 되는 게 안타깝더라고요. 그런데 경관이 어떤 식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할지 모르지만, 저는 어제 바람도 불고 한적하고 좋은데, 벤치가 조금 더 주로 어제 아트포레 상가에 오신 층들이 점심이어서 그런지 연세 드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연세 든 분들이.
그분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어떤 파라솔도 있어야 할 것 같고, 좀 예쁘게. 거기를 활성화한다니까 바람직하기는 한데, 그런 방향도. 조명이 사실 송도 불빛 야경이 좋다고 소문이 나 있지만, 불빛보다는 어떤 상가가 저녁 장사, 낮 장사 아직도 가보니까 어제도 많이 비어 있어요, 정말로 많이 비어 있더라고요.
젊은 세대는 물론 저녁에 오겠지만, 어르신들 중장년들 진짜 일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은 낮에 와서 그 공간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끔 벤치나 그런 것도 조금 고려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장님, 그것도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