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을 혹시 여전히 이해 못하시는 의원님들 찾아다니시면서 조금 설득 혹은 설명하는 그런 작업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그런 과정들이 있었습니까? 저는 조금 그런 게 부족하지 않았나 이게 우리가 용지를 확보하자 주차장을 확보하자 주민들의 모든 권위를 다 받아들이자 여기는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 여기는 처음부터 우리 생활SOC 복합화사업 때문에 주민 동만 들어오는 게 아니고 센터, 주민자치, 노인시설 또 주변에 치매센터 그리고 옆에 자원봉사센터 이런 주변의 유관기관들의 모든 주차지 플러스 복합화사업 내용 안에 주민들의 일부 그 주민들의 주차 요구를 수용한 거지 뭐 200대, 300대 늘려가지고 그 일대에 있는 모든 주민들의 주차 요구를 우리 다 수용하자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최소한 우리 그런 과정들은 조금 더 혹시 다른 지역구라서 그 해당 지역구 아닌 의원들이 모르면 조금 더 상세히 설명해야 되는데 여기서 만약에 또 이게 현)청사 존치하자는 위원회가 있고 철거하자는 위원회가 있는데 또 우리 의회에서 이런 관리계획안이 의원들 사이에서 또 의회 안에서 부결이 돼서 내려가면 방금 말씀하신 사업 중단은 뻔합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지금 5월 이후만 해도 시장님하고 의회하고 몇 번을 만났습니까? 한두 번 만난 거 아니거든요.
그러면 저는 과에서 조금은 예측되는 상황들은 의원님들한테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이 못 미쳤나 그 부분도 필요했었어요 봅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의견은 아니고 혹시 저도 사실은 모든 주거지 주차장이 아닙니다. 이거는 말 그대로 생활SOC 복합화사업 아래에서 주변에 우리 유관기관들이 있고 또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청사의 문제 때문에 불거진 상황이기 때문에 과장님 거기 만약에 철거하고 밑으로 예를 들어서 가정해가지고 지하를 판다 그러면 우리 고연성 주위로 해가지고 해자 옛날에 수로길 혹시라도 그게 또 발견되면 또 사업 중단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