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저는 중곡동이야말로 진짜 시급한 곳이다. 사곡 거기는 여기에 비하면 진짜 아니다.
이런 곳이야말로 진짜 시급하게 해야 되는 거 맞아요. 저도 사실 공원을 만들자는 주장하고 싶은데 이 오죽했으면 진짜 공원을 없애서까지 주차장을 하려고 할까. 그래서 일단 이까지도 이해가 됩니다.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이런 곳이야말로 정말 시급한 곳이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보시면 추진상황에 보면 2022년 12월에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를 완료해서 여기가 주차환경개선지구 1순위가 되었고요, 2023년 9월에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합니다. 공원에서 주차장으로 용역에 착수했죠.
그다음에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반영을 합니다. 공유재산심의위를 열었겠죠. 그리고 의회에 넘어옵니다.
이게 일반적인 절차에요. 근데 아까 우리 덕포 같은 경우에 이와는 절차가 달랐다 이 말이에요,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서 이 중곡동처럼 이렇게 우리가 공유재산계획을 변경할 때는 이런 절차로 하는 게 맞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 결과를 또 예산에 반영하려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포함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이러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할 때 이런 절차를 좀 통일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곡동의 주차현황은 수급실태조사할 때 다 아마 파악을 했을 테고 필요한 주차대수 300대인데 지금 어쨌든 한 200대 정도는 확보를 하신 거고 100대는 추후에 확대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일단 알겠습니다. 이 매입, 공유재산 건은 저는 빨리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