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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84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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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게 또 생계인데, 자기네들이 축사하는 사람들이 업인데 자기가 먹고 사는 생계업인데 그걸 이때까지 하던 것을 그 인근에 아파트가 들어왔다고 해 가지고 그 민원을 자꾸 제기하는 이런 부분들도 좀 근절돼야 되고 특히나 지금 우리 시민들의 의식도 많이 개선되고 달라져야 된다고 제가 생각해요. 왜 그러냐면 동부지역 회야강 둘레길 이래 가 보면 좌측 편은 다 논 답이에요, 전답이라 전답, 전답에 퇴비 그걸 놔두면 냄새가 엄청납니다, 퇴비가, 그래서 그걸, 결과적으로 우리가 먹는 퇴비는 뭡니까? 주 채소를 키우는 재료입니다, 재료, 주재료입니다, 그게.

그러니까 거기도 냄새난다고 막 보니까 민원신고들이 많이 들어오고 하던데 사실 그런 거는 제가 볼 때는 지양된다고 보거든요. 왜, 우리가 먹는 음식의 재료인데 퇴비가, 그걸 뿌리지 않으면 곡식이 안 되잖아, 우리 먹거리가 또 안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걸 하면 꼭 봄철이나 퇴비 나오면 다 뿌려놨다가 가려가지고 채소를 심고하는데 그거 냄새난다고 해 가지고 내가 볼 때도 출장소에나 동사무소에 엄청난 민원이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는 우리 시민들의 의식도 조금은 달라져야 되지 않을까?

지금 두산위브 같이 그거는 옛날부터 지금 축산 있던 게 지금 한 집밖에 없죠, 거기에?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