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우려가 계속해서, 선학동장님께. 동장님, 제가 그때 방문했지만 지금 앰프가 문제가 아니라 선학동 화장실이 문제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동청사에는 화장실이 1개소밖에 없잖아요. 별관에 지금 그렇게 만드셔갖고 관리를 하고 계셨는데 그날 제가 방문했을 때도 보면 프로그램 때 보면 진짜 많은 분들이 주민들이 오셔가지고 프로그램을 즐기고 계시는데 화장실 동장님이랑 같이 들어갔을 때 충격이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신청사가 언제 2년 후에 지어질지 3년 후에 지어질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건 누구도 장담할 수가 없는데 그때까지 그 기존에 있는 화장실로 오시는 주민들이나 여러 가지 방문객들을 커버하기 굉장히 힘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고 공간이 또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거기에 대해서는 동장님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