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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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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때는 대부분 지금 30주년 관련해서 특정한 우리 이제 구정 홍보 사진들만 계속 반복되는 걸 봐왔어요. 물론 이제 우리 구정 홍보의 역할로 그거를 만들긴 했지만 그 외적인 목표 용도도 굉장히 많았던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물론 저녁 시간 특정한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긴 하시지만 지금 저희 이제 30주년 기념으로 해서 그 송죽원 밑에 보면 사진전 이런 거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근데 사실은 그 큰 모니터 밑에서 하는 되게 작은 사진전이 되게 이렇게 뭔가 어색하고, 더 위축돼 있고, 뭔가 이렇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미디어아트 뭐 이런 거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용도로 고가의 LED가 장착이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와 사진 전시회가 별개로 운영될 게 아니라 같이 좀 더군다나 30주년 기념으로 아카이빙을 하시는 거면 조금 그런 데 좀 공을 들이셔 가지고 영상과 사진전이 같이 좀 어울릴 수 있게 해야 그만큼 예산을 들인 목적이 있지 않을까 싶고요. 가능하시다면 화질이나 이런 게 문제가 될 수는 있겠지만 구민들이 제작하시는 그런 연수 리포터나 그런 정말 자기들이 만든 영상들이 좀 그쪽에 방영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좀 꾸준하게 주셔야 저희 연수구 유튜버의 구독자나 뭐 이런 것들이 조금 확보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거든요.

아직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다는 이런 느낌은 별로 없어가지고, 뭔가 다양하게 지금 시도는 해 보이는데 그렇게 이렇게 막 와닿게 보이는 건 별로 없네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