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덕포에 살고 있습니다. 덕포 그 위에 가면 전원주택지가 있는데 지금 저도 매일 그곳을 가는데 이거 오래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고 진짜 저녁에 많아요. 요즘에는 어싱(earthing)이라고 바닷가를 거니는 해서 옥포하고 아주하고 진짜 주차 자리가 아예 매일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이 뒤편으로 가면 그렇게 복잡하지가 않아요, 그쪽은 딱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 보호종 소나무도 충분히 보호가 가능하고 만약 공영주차장 이게 정상적으로 확보가 되면 진짜 주민들도 그렇고 덕포주민만 아니라 옥포하고 주위의 모든 분들이 굉장히 자연을 누리면서 건강한 또 다른 사회복지를 누릴 수 있는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50대 정도라도 저 뒷길하고 지금도 가득 차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진짜 잘 하셨고 좀 더 이렇게, 당연히 통과가 돼야 되지만 이 안건이 잘 추진되어서 과장님이 좋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