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축하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까 외국인 선주사 소그룹 모임 이거 예산 좀 더 위로 붙여서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3억 원 투자하고 3조 원 받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 앞서가는 과장님 항상 하시는 말씀이. 그래서 행사 같은 경우도 제가 저번에 한번 팁을 드렸잖아요. 선주사 국가의 합창단들을 오게 해서 예를 들어서, 그럼 선주사 가족들이 그걸 바라봤을 때 ‘어, 우리나라 합창단이 왔네?’ 이 시너지라는 건 우리가 LA 가서 한국 합창단이 공연하는 거 보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눈물 찔찔찔 흘리고 감동. 선주사들 물론 돈이 많겠죠. 그러나 앞으로 더 많은 수주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3억 원이 아니라 저는 30억 원 정도 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터뜨려줄 때 물 들어왔을 때 우리가 노를 저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선주사들을 잘 기쁘게, 예쁘게 해서 좀 더 빵빵빵 터뜨려줄 수 있게끔 이게 저는 사실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마다 의견마다 틀릴 수는 있어요. 그래서 그런 이벤트를 한번 하시면, 할 수 있잖아요. 다양한 힙합이 됐든 가곡이 됐든 하이퀄리티, 케이팝 많지 않습니까, 콜라보를 할 수 있는 게.
그래서 그네 나라의 합창단들 내지는 그네 나라의 아티스트들을 한번쯤 해서 이런 음악회 같은 걸 기획하는 것도, 그러면 눈물 흘립니다. 우리 미국 가서 아리랑 나오면 그냥 눈물 흘리듯이 그런 이벤트를 한번 해보시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가이드북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게 외국인학교 제가 누구한테 질의를 했는데 우리 팀장님 한 분한테도 이게 경남 들어가 있어서 이건 제가 봤을 때는 조금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거제 사람이 경상남도 창원인지 마산인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외국인학교를 다닌다는 홍보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우리 외국인학교가 있으니까 이 아이들이 못 가게 우리는 막아야 되고 우리 외국인학교로 들어오게끔 유치를 해야 되는데 이번에 제가 교육 특구 관련해서 5분 발언하는 거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이제 영어마을이다 외국인학교다 거제대학이다 이게 삼위일치가 돼서 고급인력들 학생들이 안 빠지게, 등록금이 엄청 비싸답니다. 이 사람들이 효자 종목이에요, 어찌 보면.
그래서 외국인학교 총 교장선생님이나 그다음에 거제대학교 총장님이나 영여마을 이런 것들이 잘 어우러져서 우리가 무조건 하고 고급인력들 유치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어쨌든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신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 그냥 흘리지 마시고요. 어떻게 하면 감동을 줄 수 있느냐, 선주사들한테.
이거 중요합니다. 우리 미국 가서 아리랑 듣는 거하고 똑같다고 말씀드리는게 그래서 눈물 딱 흘리면 3조짜리 5조짜리 바로 바로 터질 수 있으니까 하기 나름 아닙니까, 그죠? 무조건 하셔야 됩니다, 이런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