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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84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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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냐하면 저는 이제, 왜냐하면 부산에 있기는 하지만 제가 창암장학문화재단 이사를 지금 15년간 하고 있거든요, 우리 역시도. 똑같아요, 저희들 출연한 금액이 당초에 이자가 어느 정도 나오다가 요즘에는 3분의 1로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이제 장학생 선발을, 그것 가지고 우리 양산에도 옵니다.

양산에도 매년 3,000만 원 이상씩 왔는데 사실 요즘에는 한 1,300~1,400밖에, 3분의 1로 줄어버렸습니다, 그 이자수입 때문에. 그 기금이 적립이 안 되다 보니까 이자수입 때문에 그런데, 또 거기는 그래서 다른 사업을 해요. 이 양산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다른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반장학재단은 우리가 정관을 변경해 가지고 임대사업 이런 걸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임대소득 가지고 임대소득은 조금 더 나오니까, 뭐 적어도 5%대, 7%대 나오니까 1%대 이자하고는 다르다 아닙니까? 그래서 하고 있는데, 어찌 됐든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을 하려면 지금 현 시점에서는 이자 가지고는 터무니없다 이렇게 봐지네요, 그렇죠?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