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홍성군은 다른 군하고 다르기 때문에 축산의 악취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기왕에 미세먼지도 잡지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면서 악취에 대해서도 같이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됐으면 좋겠다는 사항에서 우선 취약지를 한번 선택하셔야 할 것 같아요, 대상지를. 대상지를 막연하게 상지천, 용봉산, 봉수산, 죽도 이렇게 하실 게 아니고 어디 몇 번지, 상정리 몇 번지, 여기는 대길산업도 있고 홍주미트가 있기 때문에 보령서 오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이런 나무를 꼭 심어야 됩니다.
이팝나무 아니에요. 미세먼지가 나오는데 이팝나무 심어 갖고 되겠습니까? 드문드문 심어 갖고 군민들한테 우리 미세먼지특별위원회에서 했다고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잖아요.
용봉산도 마찬가지예요. 봉수산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조림사업을 하는 건 좋지마는 거기는 미세먼지하고는 별도의 사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적어도 은하 덕실리 같은 데, 아주 악취로 소문난 동네 아닙니까? 걱정스러운 곳 아니에요. 그리고 아까 이선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광천 옹암리 쪽에 대해서 홍주미트, 대길산업, 거기 분뇨처리장, 하수종말처리장 이런 게 쭉 있는데 여기는 취약지기 때문에 적어도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사항을 과장님께서 그동안 군청에서 공무원 생활 하셨지만 옆에서 바라만 보던 상태였지만 막상 지금은 과장님께서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차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 주요 부서에 가셨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의례적인 보고서라든가 계획서를 수립하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군민들이 “악취저감 홍성은 잘하고 있다.
미세먼지 대응 잘하고 있구나.”라는 사항으로 접근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계획을 좀 수립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