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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265회 제3특별위원회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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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홍성군은 다른 군하고 다르기 때문에 축산의 악취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게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기왕에 미세먼지도 잡지마는 미세먼지에 대응하면서 악취에 대해서도 같이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됐으면 좋겠다는 사항에서 우선 취약지를 한번 선택하셔야 할 것 같아요, 대상지를. 대상지를 막연하게 상지천, 용봉산, 봉수산, 죽도 이렇게 하실 게 아니고 어디 몇 번지, 상정리 몇 번지, 여기는 대길산업도 있고 홍주미트가 있기 때문에 보령서 오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이런 나무를 꼭 심어야 됩니다.

이팝나무 아니에요. 미세먼지가 나오는데 이팝나무 심어 갖고 되겠습니까? 드문드문 심어 갖고 군민들한테 우리 미세먼지특별위원회에서 했다고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잖아요.

용봉산도 마찬가지예요. 봉수산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조림사업을 하는 건 좋지마는 거기는 미세먼지하고는 별도의 사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적어도 은하 덕실리 같은 데, 아주 악취로 소문난 동네 아닙니까? 걱정스러운 곳 아니에요. 그리고 아까 이선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광천 옹암리 쪽에 대해서 홍주미트, 대길산업, 거기 분뇨처리장, 하수종말처리장 이런 게 쭉 있는데 여기는 취약지기 때문에 적어도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사항을 과장님께서 그동안 군청에서 공무원 생활 하셨지만 옆에서 바라만 보던 상태였지만 막상 지금은 과장님께서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차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 주요 부서에 가셨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의례적인 보고서라든가 계획서를 수립하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군민들이 “악취저감 홍성은 잘하고 있다.

미세먼지 대응 잘하고 있구나.”라는 사항으로 접근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계획을 좀 수립했으면 좋겠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