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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2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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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그거는 어떤 시스템이냐면 어떤 박람회라든지 해외에 미국이 됐든 중국이 됐든 큰 시장에 행사할 때 우리 상품을 갖고 가서 홍보해서 거기서 계약 따주고 하는 그래서 자기들 수수료를 갖고 간다든지 이런 시스템이더라고, 보통 일반적으로. 그래서 이게 우리 한국에 TV에 많이 나왔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먹는다.

김이다, 뭐다, 뭐다, 이게 딱 정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전략적으로 필요하지 않느냐, 정말 필요합니다. 이것만 잘 돼도 그렇지 않습니까? 113페이지 봅시다.

이거 참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좋은 아이디어이고 정말 저는 동의하고 이거 모르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아닙니까. 공무원분들이든 우리 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보니까 1회차, 2회차, 3회차 있는데 우리 의원님들도 조 짜서 한번 체험해야 돼요.

체험 삶의 현장처럼 해서 옷 입고 가서 거기 있는, 시민들 대표이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새벽에 배 타고 나가서 멀미도 해보고 뭐가 잡히는지도 보고 의회에서도 적극 조를 짜서 체험 삶의 현장 공무원들 갈 때 같이 가서 거기서 또 라면도 끓여 먹어보고 이게 의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여튼 어쨌든 의원들께서도 이 현장 체험에 같이 이렇게 한번 하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