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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2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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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 만전을 기해주시고 경남체전기획단이라고 있을 겁니다. 이거는 제가 조금 이쪽으로 전문적으로 해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체전 전에는 분명히 시설하고 기타 여러 가지 요구사항이 옵니다. 무조건 많이 뺏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결국은 거제시 요트협회가 경남 요트협회로 신청해서 경남 요트협회에서 경남체전기획단하고 합의를 보거든요. 거기 우리가 필요한 것, 지세포에서 전국체전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무조건 웬만하면 다 해줍디다, 울산 사례를 봤을 때도. 그거 아주 중요한 부분이니까 꼭 좀 챙기시고.

그다음에 해경배하고 전국체전, 특히 해경배 같은 경우도 다 아시는 사실이니까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언론에 정말 이슈화가 많이 됐습니다. 거제시 요트선수 이태훈 선수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따서 너무너무 각종 밴드, SNS에 너무 크게 원하고 있는 거제요트팀 재창단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금만 언급을 드릴게요.

왜 이태훈 선수가 중요하냐면 대한요트협회에서 1년에 30억 원씩 엘리트 비용을 30년 해서 900억 원을 썼습니다. 900억 원을 썼는데도 올림픽 동메달이 없어요. 아시안게임은 금메달이 많습니다.

제일 큰 핵심은 무엇이냐면 유일하게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수 있는 선수가 이태훈 선수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근데 이번 아시안게임에도 어땠습니까. 충남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을 간 거예요.

무슨 이야기를 하려면 홍보 효과라는 게 예를 들어서 이태훈 선수가 올림픽에 내년에 가는데, 이거는 거의 99.9% 확정입니다. 등에 유니폼에 ‘KOREA’가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언론이나 뉴스에 보면 예를 들어서 이 사람이 거제시청 출신이라면 ‘거제시청’이라는 말이, ‘거제’라는 말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거는 올림픽에 이태훈 선수가 거제시청 팀으로 뛴다는 것은 거의 홍보 효과가 한 30억 원, 300억 원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왜 지금 급하냐면 전국체전이 갓 끝났습니다. 전국체전이 끝나고 지금부터 스카우트 경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내년 당초에 이게 배정이 안 되면 스카우트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장님께도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앞으로 우리가 해양스포츠이고 사면이 바다가 거제시청 요트팀이 재부활되지 않으면 밑에 청소년, 어린이들 전부 가망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1년에 1억 5000만 원씩 3년을 지원하는 걸로 결정이 되어있습니다, 팀을 창단하게 되면.

우리는 지금 선수 두 명에 감독 하나 정도 해서 3억 원 정도에 스타트만 하면 되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이게 나중에는 조금 더 활성화가 되거나 그렇게 되면 한화에, 원래 대우에 김우중 회장이 대한요트협회 회장 출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화에 임원을 우리 대한요트협회 회장으로 모시면 우리 거제 해양발전이나 기타 여러 가지에 어마어마한 발전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선점으로 한 3억 원을 태워서라도 빨리 이거는 창단을 해야 한화를 꼬실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이 다 연계가 되어있기 때문에 정말 제가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이거는 꼭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