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거는 조금 벗어난 이야기인데 거제시에 삼성하고 한화를 떼고 나면 20만 평 이상 되는 매립된 장소가 주식회사 건화라고 옛날에 인천공업, 오비에 있죠. 거기 빼고는 없습니다.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풍력공사를 거제에서 하려고 하니까 장소가 없어요.
풍력이 사실 요새 대세이거든요. 매립이 어렵다 보니까 저쪽에 가까운 성동이나 삼강에서 제작을 하는데 매립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저하고 나중에 국장님하고 의견을 나누어 봤으면 싶습니다. 그거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각 어촌계에 가면 화장실 있죠. 항만과에서 놔주고 수산과에서도 놔주는데 어제 누가 장애인분이 전화가 오셨어요. 화장실을 장애인도 쓸 수 있는 화장실로 해주면 안 되겠나.
그래서 그거 제가 한번 내일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왜 그렇냐면 그분들도 낚시를 한 번씩 하러 가면 화장실 사용하기 너무 불편하대요, 계단으로 되어있으니까.
그래서 어제 오신 분이 동부면 영월에 화장실이 있는데 거기는 장애인분들이 낚시대회도 하는가 그렇게 제가 들었거든요. 거기 화장실 하나 정도라도 개조를 해서 장애인들도 사용할 수 있게끔 리모델링을 해주면 어떻겠나, 이렇게 질문을 하셨어요. 그래서 혹시 과장님께 질의를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