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관장님, 그것보다 중요한 거는 시설이 비슷비슷한 시설, 쉽게 말해서 독서 모임 동아리들이 어디 홀을 빌려서 어디에서 또 자체적으로 토론도 하고, 공유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공간을 어디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물론 공연장은 어떤 책에 내용에 따라서 연극도 할 수 있고, 윤혜영 위원님 말마따나 음악도 교류할 수 있는데, 지금 우리 연수구에 동아리들이 모여서 충분히 얘기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특히나 송도 같은 데는 국제도서관에는 그런 것을 이용할 사람들이 늘어날 것 같은데, 어디 문을 두드려서 예약하거나 그런 게 애매할 것 같아서 지금 질의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쉽게 말해서 커뮤니티홀이나 동아리실이나 세미나실이나 공연장 성격이 어떤 건지, 몇 명 규모로 해서 어떤 동아리들이 어디에서 활용할 수 있을 건지 그게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