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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2회 제5경제관광위원회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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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또 제가 한 말씀을 드리면 한 3,700명까지 저는 회원 관리 해봤습니다. 프로그램 짤 때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저기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월수금 프로그램 하나, 화목토 프로그램 하나 해야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으면서 또 연일반도 만들어도 돼요. 5일 반 만들어도 돼요.

그러니까 수영장은 하나인데 프로그램은 2개로 돌려야 된다 이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한테 기회를 주기 위해서. 이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다음에 야간개장을 할 것인가부터 해서, 하여튼 관광공사에서 지금부터 프로그램을 다 짜야 되고 돈 안 받고 해줄게요. 자문 좀 구하라고 하세요. 돈을 받아야 된다, 선거법 때문에.

그다음에 장승포 해성고등학교 위에 우리 97% 땅 매입했다가 뺏긴 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그러면 장승포 사람들한테 선물 하나 줘야죠. 김두호 위원님 뭐라고 했습니까? 저도 마찬가지고, 뭐라도 쥐여 줘야죠.

아까 양태석 위원님 동부에 공설운동장 없다고 하는데 능포, 장승포도 공설운동장 없습니다. 일운하고 가깝다고 해서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아주하고 가깝다고 해서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줄자로 한번 재볼까요? 장승포도 해줘야죠. 그렇다면 능포, 장승포도 해줘야죠. 27홀 파크골프장 해준다고 또 뒷전입니까?

뭐라도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거 연구해야 됩니다. 이거 체육지원과에서 한 거 아닙니까?

땅 사놓으면 그러면 거기 지주들만 지금까지 좋아지고 거기 아무것도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거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모든 스포츠시설은요.

그러니까 2700억 원 들여서 구입하는 건 좋다 이겁니다. 스포츠시설 짓는 건 좋은데 그 지역의 지역민들하고 그 종목의 전문가들이 있어요, 협회나. 이분들과 항상 협의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부실이 안 생기고 그다음에 활용도, 환경적인 요인 여러 가지가 다 가미돼서 좋은 게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분들이 전국, 전 세계를 다니면서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중요합니다, 그거. 그리고 자료 제출 같은 경우에는 우리 위원님들 다 같이 해주세요. 어떤 자료가 됐든.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