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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2회 제5경제관광위원회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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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하나 신설을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게 뭐냐면 한·아세안 국가정원이 우리가 준비 시작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시점에서 이제 앞으로 타이틀을 한·아세안 국가정원 유치기원이라고 합니까. 이제 전국대회 할 때는 무조건 이런 그림들을 같이 넣어서 홍보를 같이 하면서 산림청이나 문체부나 다른 지역에서 다른 상위기관에서 봤을 때 ‘야, 거제시는 한·아세안 국가정원을 좀 유치를 하려고 별의별 노력을 하는구나.’ 이런 이미지를 보여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각종 전국대회는 무조건 ‘한·아세안 국가정원을 우리는 원합니다.’ 라는 어떤 타이틀을 좀 넣어서 소제목으로 넣어서 자꾸 노출을 해야 돼요. 그러면 산림청이나 기재부나 이런 데서 볼 때도 야‘, 이 사람들 정말 염원하는구나. 엄청나게 염원하는구나.’ 이런 이미지를 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아세안 국가정원 한·아세안 팀이니까 10개 나라죠? 거기에 제가 저번에 제안했지 않습니까. 한·아세안 프로골프팀 해서 한 1억 원, 1억 원 서로 담아서 이런 것도 한번 대사관들하고 다 불러서 우리가 이런 노력을 한다. 10개 나라의 대통령들이 다 오면 제일 좋겠지만 그런 노력이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해보고.

그다음에 비보이, 브레이크 댄스 이거 제가 한번 간곡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지금 10, 20, 30 거의 40까지 힙합, 비보이 이거 올림픽 정식종목 아닙니까. 이런 것도 하나 신설해서 정말 한 1억 원 정도 해서 대회를 한번쯤 만들고 그래야지 전국에 있는 청년들이 좀 올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좀 말이 길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