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너무 이게 이슈화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정말 사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도 아마 몇 분이 또 질의도 하실 것 같은데 저는 여기까지 일단 하고 엄청나게 누군가 관계자들하고 합의를 보고 자문을 얻어서 했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건데, 하여튼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153페이지 이것도 존경하는 위원장님 국궁 이건 정말 상징적으로 꼭 한번 진행을 해주십시오.
그다음 154페이지 이건 960억 원인데 한 2700억 원까지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한번 욕을 들어먹을 때 한번 들어먹더라도 이 900억 원 가지고 뭐합니까. 그림 그리고 뭘 앉힐 때 5년, 10년을 보고 전국체전 유치를 하려고 하면 2700억 원까지 사고 치라고 안 합니까?
이왕 한번 욕 들어먹는 겁니다. 155페이지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포츠 포 올(sports for all) 생활체육 그다음 페이지 한번 봐보세요.
취약계층 참여인원 3,000명 이 앞에는 3만 명입니다. 10배 차이 나죠? 제가 취약계층 이게 작다 소리가 아닙니다, 이게 많다 소리도 아니고.
이거 대비 앞에 스포츠 포 올 보십시오. 인원이 10배 차이 납니다. 예산이 거의 비슷해요, 그죠?
이거 예산 올려야 됩니다. 곱하기 2 정도로. 157페이지 방문스포츠 팀 이거 자료 제출 좀 해주세요. 2022년도 1년치 하고 2023년 8월치 어떤 단체와 어떤 학교, 어떤 프로 팀, 어떤 아마추어 팀이 방문을 했고 지금 여기 보니까 이제 3만 3,000명까지 유치하겠다고 하는데 어떤 팀들을 유치해야지 우리한테 더 이익인지 분석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마지막입니다. 158페이지 전국규모대회 유치 다 좋습니다. 제가 하나만 팁 드릴게요.
지금 이제 시간이 제가 오늘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조금 말씀드릴게요. 지금 이게 다 신설이죠? 이 대회가 다 신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