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도동지역을 포함한 초전동 쪽에서, 지금 초전동에는 다른 역세권도 마찬가지지만 젊은세대들이 마지막에 유일하게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그리고 중학교 이전도 지금 검토되고 있고, 그리고 나서 지금 초전동은 진주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정치권이나 분들께서 청년들을 모울 수 있는 스트리트가 필요한 것 아니야, 그러면 새로운 도시로 이전을 해야 되는데 지금 평생학습원 있는 자리 자체가 청소년 쪽이 허브센터가 이번에 들어옵니다. 거기 허브하우스는 원래 청소년, 명칭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청소년 수련원인가 거기를 분할해 가지고 허브하우스로 현재 용도가 변경되어 가지고 오는 분들에 있어서 숙박이 가능한 그런 형태로 지금 되는 코스인 것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 오시는 분들을 교육을 하고 이러려면 그 공간들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결국은 평생학습원이 이전을 해서 변경을 할 수 있는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 그러려면 부지가 좀 필요하고 거기에 따른, 지금 그쪽은 상업부지보다는 비율을 그때 봤을 때도 청년들 문화거리나 이런 것들을 해 줄 수 있는 충분한 요소들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옆에 도동지구, 초전지구 아파트도 6,350세대 정도 예상이 되어 있고, 그럴 경우에는 문화나 청년들이, 청소년들이 그쪽에서 공유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집합공간들도 필요하다. 그래서 부지 확보가 진주시에서 시급한 시기, 지금 현재 그림은 그릴 필요가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의견들이 사실 많습니다.
이거는 여기서 답하실 수 있는 부분은 아니겠지만 우리 부서에서 검토를 하셔서 시장님께 보고도 하셔야 될 거고, 이거는 충분히 검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