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전부 다? 전 선수 및 감독이?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겁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2024년 말로 모든 게 정리가 되면 우리가 다른 예를 들어서 한화에서 이걸 하겠다고 하면 또 넘겨줄 때 기타 여러 가지 조건은 일괄적으로 정리가 되는 게 어찌 보면 또 나쁜 것도 아닙니다. 그래야지 우리가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잘못 와전이 되면 일반 씨름을 좋아하는 혹은 K4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냐면 ‘어, 이거 혹시 또 잘못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님께서 체육인들을 대상으로 임원들을 대상으로 공식적으로 한 이야기는 아니겠습니다마는 했을 수고 있고 제가 직접 안 들었기 때문에, 이거 자칫 잘못하면 선수들이라든지 K4나 씨름을 좋아하는 이런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가 있단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년에 뭔가 어느 정도 정말 윤곽을 한번 열심히 자구적으로 하는 걸 보고 관중이 갑자기 30명 오다가 300명 올 수도 있고 기회를 주고 그 기회를 보고 판단을 해서 이거 조금 하면 관중, 제가 항상 누차 이야기하는 농업인데이, 수산업데이, 상문동데이 이거 좀 해서 자구 노력하는 걸 보고 판단해도 안 늦다는 말입니다.
근데 이게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일단 말씀을 드리고. 위원장님, 전국체전유치TF팀 팀장님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